싸이의 신곡이 원래 아싸라비아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미국인이 발음하기 어려워서 제목과 후렴구가 바뀌거나 다른 곡이 싱글로 발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아싸라비아를 검색해보니 아싸라비아 콜롬비아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이란 말이 같이 검색된다.

좀 다듬어보면 아싸라비야 콜롬비아 닭다리잡고 삐약삐약 개다리잡고 멍멍멍 쥐꼬리 잡고 찍찍찍 개구리 잡고 개굴개굴 나이스 야 이렇게 된다.

개그프로였던가? 어디선가 들어본 표현이다.

이 말의 유래를 찾는 ACS란 운동을 하자는 블로그도 있다.

그런데 프갤에서도 이 말이 쓰였다.

columbia란 분이 있었다.

나도 요즘 콜롬비아 점퍼를 입고 다녀서 유심히 본 분이다.

콜롬비아 픽처스 영화사 생각도 난다.

아싸라비아 하니까 루비님 생각도 난다. 루비님 아이디가 루비야이기 때문이다.

루비야 하면 떠오르는 게 사루비아 과자다 이건 1자 모양이다.

이 분의 옛 아이디인 정수정 하면 떠오르는 과자는 정을 주는 과자인 초코파이다. 이건 0자 모양이다.

닭다리하면 생각나는 게 멍청닭님이다.

요새 새누리당 때문에 치킨 잡아먹기가 부상하고 있는 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치킨집 하면 역시 프갤이 떠오를 수 밖에 없다.

"잡고" 하면 역시 자바 언어가 생각난다.

삐약삐약은 잘 생각이 안 난다.

궂이 갖다 붙이자면 py님의 이니셜이 삐약과 통한다.

아마 파이썬과도 관계가 있을 것이다.

이상으로 심심해서 써본 개소리였다.

그냥 재미로 봐달라.

마지막 참고로 영어 하나만 배워보자.

IA: Intel Archite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