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 코드가 되지않도록

내가 6개월후에 다시 읽어봤을떄 뭘 말하는지 알 수 있게

그리고 더 나아가 남들이 봐도 '이건 이래서 이렇게되는군'이 나올수 있게

주석은 코드를 어떻게 짯느냐보다 이 코드가 왜 필요한가에만 달것(how가 아닌 why?)

기계가 알아먹는 코드는 바보도짜지만, 사람까지 알아먹는 코드는 누구나 짤 수 없다

코드 줄이 5개는 넘지 못하게(사람 인식이 5개이하밖에 인식안된다고..)

코드 중복들 ㄴㄴ해



오늘 클린언어에 대한 특강들었는데 생각나는건 대충 이런정도네요..

물어볼려다가 끝내 못물어봤는데

1.맛폰 플랫폼이 800만 라인이라 그거 되는지 안되는지 돌리는데만 기계하나로 3일걸려서 그걸 조각,분할해서 각기 다른 프로그래머들이 나눠서 짠다고 했는데요

그럼 한마디로 사람을 예를들을때 얼굴,몸,팔,다리 나눠서 짠다는건데 그게 다 조립됐을떄 딱 맞을지 어떻게알아요?

2.최적화란 처음엔 일단 어떻게든 기능하게 만들려고 스파게티 코드든 뭐든 복잡하게 짯다가 나중에 읽어보면서 최대한 논리를 간결하게,중복되지 않게 즉 클린코드하는거인가요? (즉 기능하게만들려고 스파게티코드->가독성높일려고 클린코드->   최적화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