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금 생각해보니깐 꼴불견도 이런 꼴불견도 없었을듯

오늘 좀 멘붕도 쫌 오고 살짝 졸리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못할말을 너무 많이했네요;;

편돌이님 댓글 보니깐 제가 뭘 잘못했는지 알겠어요.

그래서 fm님이 저한테 국어 딸린다고 말하신듯..ㅠㅠ..

암튼 제가 불쾌한 질문만 했음에도 답변해주신분들 고마웠구요.

어그로로 보인건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이젠 정말 제 할일 하러가야겠어요.

제가 지금까지 실패만 계속 했던 이유는 입으로만 하고 몸으로 안했던건데..지금도 똑같은 우를 범하고 있던듯

어차피 모든 직업이든 뭐든 다 케바케인데 별 이상한 질문만 하고 ㅠㅠ..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