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친 거라는데?
http://blogs.msdn.com/b/b8_ko/archive/2011/09/17/windows-8-boot.aspx
ㄴ 읽어보면,
윈도우8에서 shutdown을 누르면 hiberfile.sys에 정보를 저장하고 최대절전모드로 들어갔다가,
나중에 사용자가 컴을 켜면 hiberfile.sys만 읽어들이는데...(멀티코어를 활용해서 최대한 빠르게 압축해제 한다고 함)
예전 윈도우 7의 최대절전모드처럼 모든 앱들의 모든 상태 정보를 다 저장하는게 아니고,
걍 최소한의 정보만을 저장해서 굉장히 작은 hiberfile.sys를 작성하고 최대절전으로 들어간다는 거야.
그래서 다시 켜보면...
모든 앱들의 상태 정보를 저장하지 않았으므로 컴을 새로 켠 것처럼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거지
그리고 최소한의 정보만 저장해서 hiberfile.sys를 작게 만들었기 때문에 빨리 읽어서 빨리 부팅하는게 가능한 거고...
근데 역설은...
"그래 hiberfile.sys가 얼마나 작아졌는지 보자"라고 생각해서 C드라이브에서 hiber로 검색해 봤는데...
파일을 찾을 수 없다고 나온다는 거 T.T
숨긴 파일 나오게 했고 운영체제가 보호하는 파일 나오게 했는데 왜 검색이 안 되지...
근데 C드라이브의 루트를 보니,
pagefile.sys라는 2기가짜리 파일이 있고(램 용량 현재 2기가)
swapfile.sys라는 262메가짜리 파일이 있네...
윈8부터는 하이버파일은 없어지고 스왑 파일로 이름이 바뀌었나?
http://blogs.msdn.com/b/b8_ko/archive/2011/09/17/windows-8-boot.aspx
ㄴ 읽어보면,
윈도우8에서 shutdown을 누르면 hiberfile.sys에 정보를 저장하고 최대절전모드로 들어갔다가,
나중에 사용자가 컴을 켜면 hiberfile.sys만 읽어들이는데...(멀티코어를 활용해서 최대한 빠르게 압축해제 한다고 함)
예전 윈도우 7의 최대절전모드처럼 모든 앱들의 모든 상태 정보를 다 저장하는게 아니고,
걍 최소한의 정보만을 저장해서 굉장히 작은 hiberfile.sys를 작성하고 최대절전으로 들어간다는 거야.
그래서 다시 켜보면...
모든 앱들의 상태 정보를 저장하지 않았으므로 컴을 새로 켠 것처럼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거지
그리고 최소한의 정보만 저장해서 hiberfile.sys를 작게 만들었기 때문에 빨리 읽어서 빨리 부팅하는게 가능한 거고...
근데 역설은...
"그래 hiberfile.sys가 얼마나 작아졌는지 보자"라고 생각해서 C드라이브에서 hiber로 검색해 봤는데...
파일을 찾을 수 없다고 나온다는 거 T.T
숨긴 파일 나오게 했고 운영체제가 보호하는 파일 나오게 했는데 왜 검색이 안 되지...
근데 C드라이브의 루트를 보니,
pagefile.sys라는 2기가짜리 파일이 있고(램 용량 현재 2기가)
swapfile.sys라는 262메가짜리 파일이 있네...
윈8부터는 하이버파일은 없어지고 스왑 파일로 이름이 바뀌었나?
가만 생각해 보니 버추얼박스 속에 들은 윈도우8이라서 없는 거 같기도...리얼 PC에서 다시 검색해 봐야지 (버추얼 박스 안의 윈8은 최대절전모드도 안 됨...리얼 cpu와 버추얼 환경의 가상 cpu는 뭔가 좀 차이가 있는 거 같음)
페이지는 가상메모리아녀?
페이지는 가상 메모리라고 알고 있는데...swapfile.sys는 뭔지 모르겠음...원래 다른 운영체제에서는 스왑파일이라고 부르고 윈NT계열에서는 페이지 파일이라고 부르고 그랬던 거 아닌가? swapfile.sys와 pagefile.sys가 따로 있다는 건 대체 뭘 의미하는 건지 모르겠음 T.T
hiberfil.sys는 최대 절전 모드 (또는 하이브리드 절전 모드)에도 사용되기 때문에 크기는 그대로임. swapfile.sys는 백그라운드로 보낸 메트로 앱을 위한 스왑 공간. 윈도우8의 빠른 부팅은 ACPI S4 상태(최대 절전 모드)를 사용하는 건데, 버추얼박스의 바이오스는 그걸 기본으로 지원하지 않음. 그래서 hiberfil.sys도 안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