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4 고졸 이다.. 옛날에 지방대 컴퓨터 정보과 인가 넣다가 죤나 똥통인거보고 퇴학하고 1년놀다 군대 갔다와서 1년 6개월 주방에서 일하고 명지전문대 사회복지학과 넣다 여기는 더미래가 똥망좇망이라 튜닝업체도 갔다오고 핸팔이도 해보고 동팔이도 해봄 다해보니 다장난아니고 쉬운게 없더라.


지금 방통대 라도 넣을생각인대 컴퓨터 전자과로. 이나이에 진로 물어보는것도 쪽팔린대 더늦기전에 후회하고 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