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한명있는데 힘듬
유학도 갔다오고 문관데(도피유학이긴한데 그후로 공부잘해서 그래도 이름있는 대학감)
주어진 공부는 잘하는것같은데
정작 자신이 뭐를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를 연마를 잘 못한거같음
누나가 취직을 못함
문과 취업난이 글케심한건지
솔직히 난 그정도나이면 최소 월 300은 받아야 일할맛 나지않겠어?
요번에 삼성컨버젼스(문돌이들 6개월 이과 교육하고 투입) 인가 그거보고 지원할라카길래 내가 말림 ㅡㅡ
사람들만나는것도 좋아하는데..
내가 보기엔 그 시간에 자기개발이나 하는게 더 나을 거같기도하고
맨날 자소서 쓴다는 누나를 보며 난 어케 대처해야할지모르겠음
내가 문과가 아니라서 이런걸 잘 못느끼나..
(누나를 까는 내가 폐륜아다 ㅜㅜ)
나 누나있는데
생산직이지만 열심히 살고 적금도꼬박꼬박함
우리 누나는 사무관이라 난 아무 걱정 안한다
부럽dot..
누나가 착실하게 살거나 인생낭비하거나 니가 상관할 필요는 없다 니가 잘해라
취집이나 하라해!
근데 이쁨?
지금 상관안해놓으면 나중에 내가 더 힘들어질꺼같음
중상? 최소 평타는 친다고봄
울 누나랑 비슷하지만(도피유학+괜찮은 대학) 울 누나는 공무원으로 취직했지. 잘하는 분야 없으면 널널하게 공무원이 괜찮을듯. 칼퇴근하면서 자기하고 싶은거 하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