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겉핥기로 기술 조금씩 파서 조합해서 실질적으로 돈이 되는 걸 만드는게 적성에 맞는거 같음
한가지 기술을 깊게 파고 들질 못하겠음... 정신 집중을 못해ㅜㅜ
지금도 기계공학과 다니면서
데이터가 계속 바뀌는 서버 연결한 하이브리드앱에서 신호 보내서 기계움직이는거 조합해서 뭐 팔아먹을 생각하고 있고
깊은 기술은 못파고... 겉만 파다가 엉뚱한 생각으로만 승부보려고 하는데 어떻함... 회사가도 민폐만 끼칠거 같고
어떤 교수는 니가 엉뚱하다고 생각하면 그거만 강점 살리라는데... 어떻게 생각함?
생각하는거랑 실제로 구현하는거랑 차이가 큼. 실제로 뭐하나 구현해서 팔아먹어보고 다시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