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노트북 렌즈가 맛이 간건가 ㅡㅡ

하긴 창고에 쌓여있던 노트북 다 가져와서 깔고 있음 ㅠㅠ

막내의 설움이다.......

덕분에 지금 프겔에서 찌질댈 수 있지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