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대체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을 좋아하고 허세 부릴수 있는 것을 좋아한다.
명품에 환장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
하지만. 프로그램은 눈에 잘 보이지도 않고 컴퓨터안에서만 돌아가기 때문에 허세를 부릴수가 없다.
차 뚜껑이 열리면 여자 다리도 열린다는 한국녀들이
백날 프로그램이 어쩌구 떠들어봐야 그게 뭐야? 이쁘지도 않고, 불법으로 깔면 되잖어~ 이런다.
사장들도 프로그램은 걍 하드웨어에 끼워 넣는 옵션으로 가격을 메기는 경우도 있다.
하드웨어는 부품당 가격 딱 나오고 + 인건비 하면 가격이 메겨지는데
프로그램은 부품이 사람이고, 시간이다 보니 가격 메기기가 애매한 것이다.
1줄요약: 이민가자.
외국어는
간단명료한 1중요약
역시 영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