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살인 사건이 발생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즉각 강력계 형사를 포함, 30여명을 현장에 급파한 뒤 119구급대에도 지원을 요청했다.

    하지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이 아니라 유모(54)씨의 애완견 한 마리가 차에 치여 죽은 사고였기 때문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id=0006157424&mid=shm&oid=001&sid1=102&nh=20130320170400

저희 친척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