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횽의 종교관은 무엇인가요?

나는

예전에는 신따위는 없고 기독교/성경에서 말하는 이야기들은 과학적이지도 않고 터무니없는 얘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지금 드는 생각은 신이 정말 존재할까? 라는 의문적인 생각으로 바뀌었음

과학자체가 실험/관찰을 통해 이 세계를 그나마 합리적(객관적) 으로 설명하지만

과학 그자체도 일종의 가정을 통한.. 뭐라해야할까 우리는 과학을 믿는거잖아

과거의 과학적 지식들은 대부분 다 거짓으로 밝혀졌고, 우리가 현재 배우고 있는 과학지식들도

미래에는 잘못된 것으로 밝혀질 가능성도 높고 말이야.. 암튼 코세횽은 어떻게 생각함?

어떤 블로그에서 성경/신의 존재를 과학적으로(과학을 믿는 사람들에 맞춰서) 납득시키려는 글을 봤는데 좌표를 모르겠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