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횽의 종교관은 무엇인가요?
나는
예전에는 신따위는 없고 기독교/성경에서 말하는 이야기들은 과학적이지도 않고 터무니없는 얘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지금 드는 생각은 신이 정말 존재할까? 라는 의문적인 생각으로 바뀌었음
과학자체가 실험/관찰을 통해 이 세계를 그나마 합리적(객관적) 으로 설명하지만
과학 그자체도 일종의 가정을 통한.. 뭐라해야할까 우리는 과학을 믿는거잖아
과거의 과학적 지식들은 대부분 다 거짓으로 밝혀졌고, 우리가 현재 배우고 있는 과학지식들도
미래에는 잘못된 것으로 밝혀질 가능성도 높고 말이야.. 암튼 코세횽은 어떻게 생각함?
어떤 블로그에서 성경/신의 존재를 과학적으로(과학을 믿는 사람들에 맞춰서) 납득시키려는 글을 봤는데 좌표를 모르겠넴..ㅡㅡ
종교는 믿음에 기초한 논리로 이루어져있고 과학은 논리에 기초한 믿음 아니야?
과학은 난제에 부딪히면 결국 신을 찾음
신은 죽었다 -니체
과거의 지식은 애초에 과학적 지식이 아니다. 다음
게임 개발자가 멀리서 모니터링할 뿐이듯이 신이 잇다해도 그런존재일뿐이고, 결국 있던 없던 의미 없는거아닐까
dot/ 과거의 지식의 시대적 기준이 어디까지인지 구분할 수 있음?
종교쟁이가 판치는게 끝날 때까지
장난식으로 말한건뎅 ,
dot / 그말은 우리가 배우고 있고 앞으로도 배우게될 과학적 지식이 과학적 지식이 아니라는 말 아님니까
뉴턴역학도 사실 그렇지 않나요. 뉴턴역학의 문제점을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으로 극복하고자 한거.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그럼 하느님=컴파일러임?
ㄴ 성경을 프로그래밍으로 볼수있다는 거네요?
하느님=프로그래머 ,주파수=언어 ,세상=프로그램 ???
짜깁기가 딱되네
바이러스=코드?
중2병 허세는 다들 그만두시오
댓글을 보면서 배우는게 많이있네
하느님은 프로그래밍 알아서하는 프로그램을 만든셈이네,,,존나 똑똑하네,,
증명할수없는것을 논하는게 의미가 있나요?
프통령깨선 컴터 언어는 마스터했으니 이젠 신의 언어를 공부하려는거고???
그 신의 언어가 주파수 인거고
말이 좀 이상하네.. 증명불가능한것에 대해서는 각자 마다 생각이 있으므로, 적절한 합의에 이르기 어렵지 않나요?
비슷하면서 다르면서 같겠지
난 모르지 컴터 언어랑 신의 언어 둘다 모르고 한글밖에 모름
사실 받아쓰기잘 못함,,데헷
그럼 신은 코드를 만든것이 아닌, 코드생성기를 만든것임?
코드님이 말한거는 과학이고, 12님이 물어본거는 신인거 아닌가요? 코드님거는 증명가능하지만, 물어본거는 증명불가능한거를 물어본것..
그리고 각 코드생성기들은 서로 규약을 갖고, 무의미한 코드를 폐기하기를 반복하며 유의미한 코드만 선별하여서 끊임없이 재생산?
코드님말에는 동의하지만, 12님이 원하는 답은 이게 아닌듯..
님 주파수 주파수 하시는데 저같은 아햏도 알아먹게 특강식으로 한번 글싸주시면 안되나영
주파수는 상징이져뭐..
만약 사람들이 주파수를 다룰수있게된다면 신과 맞먹는거님??
주파수 드립보소
깡통 빈 소리 텅텅
드립친거까지 빨려하넵
빨리 프통령깨서 주파수 마스터하고 신이된다음 나 불로불사의 몸으로 다시 코딩 해주면 좋겠다
코드님의 입장에서는 정답이지만, 12님 입장에서는 아닐듯.. ㅎㅎㅎ
그거야 어떤 체계와 그 체계를 따르는 사람을 동일하게 취급하면 안되는거야 당연한거겠죠..
이런 문제는 원래 정답이 없는게 아닐까
history his story 로 해석하는건 잘못된거임 목사들의 감성자극 개드립
듣고보니 그렇기도 한거같고
모든것을 이성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위 질문은 이거랑 상관없으니까.. 취소
알려고 파고들면 더욱 어려워지넹
오홋.. 정말로요? 그 얘기는.. 자신 스스로 자신을 증명할 수 잇다라는건데.. 그게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이성이라는것도 어짜피 자신이 가진 논리체계에 의한것인데, 내가 가진 체계 모든것을 검증할 수 없는데.. 과연 그게 나라고 믿을 많한 근거가 있을까요?
판단하고 결론을 내린다는것은 확증 아닐까요?
댓글이 토론에는 적합치 않네요.. 자꾸 핀트가 어긋나네요..
인간이 어떤 자극을 받고 그것에 대한 reaction을 한다고했을때 대부분은 automation으로 처리되잖아요.. 그 automation 처계가 의심스럽다는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이예요.. 아 어렵다.
내가 용어를 막쓰는게 아니라.. 원래 말이라는게 유의성을 가지잖아요. 같은 말이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개념과 코드님이 가지고 있는 개념이 다를수있죠..
내가 얻고 싶은게 있어서 맘이 급한가 보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코드좀 마무리 져야되서.. ㅠㅠ)
토론의 끝.
코세횽 말은 제가 이해하기에는 뭔가 어렵네요.. 근본적인 질문은 코세횽은 신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혹은 그렇게 믿으시는지) 아니면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였는데.. 보통 과학을 믿는 사람들은 신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잖아요
과학을 믿는 사람들도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않을까요
왜 많은 저명한 과학자들중 신을 믿는 과학자들이 의외로 많은걸까? 신 혹은 성경의 내용들은 모두 터무니없는 내용들인가? 하는 부분이 궁금해서.. 하다못해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 / 논리적인가 논리적이지 못한가에 관계없이 종교를 믿는사람들이 존재하고..
하다오
음...갑자기 생각난건데요 기적들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미래에라도.) 가령 완전히 사망판정된 사람이 관속에서 깨어나기도 하는 그런일들이 가끔씩은 일어나고 있고. 이런 일들은 현대 과학지식으로는 설명할 수가 없는데, 이것이 과학이 더 발달함에 따라 설명될 수 있는 영역인가. 아니면 신이나 기적과 같은 어떠한 존재가 개입되어있는것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