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살았던 형이 mit에서 수학 과학 복수 언더랑 석사 수석인가로 졸업하고 지금 스탠에서 박사하는데 캐톨릭.

한국 과고에서 조기졸업하고 물리랑 화학에서 두곽을 보이던 내 후배 신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음. 확실히 있다고 나한테 말햇엇움.

민사고 조기졸업하고 수학물리로  올에이 졸업 하고 박사로 엠아티간 그녀석 일요일엔 항상 성당갔음.

나? 중1때까지 교회란 곳에 가본적도 들어본적도없어서 종교는 나에게 산타클로스같은 존재..

p.s 저 셋다 여자에게 인기가 없고 잠깐 사귀는 여자가 있었어도 바람나거나 뒤통수까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