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단한다느니 도 딲는다느니 하는 시절이 있었지. ㅋㅋ

그런데 PC통신 시절 그게 붐이었었음.
붐의 시작은 86년쯤의 단학이란 소설에서 부터 시작했고.. 88년을 거쳐서 PC통신과 함께 일종의 붐이 생겼었음.

뭐 그기에는 천녀유혼이라든지 단을 바탕으로 퇴마록이라든지.. 또 환단고기 들고 나오는 역빠라던지..
여러 요인이 사회 현상을 만들었겠지만..

애니웨이~ 
나도 한 3~4년간 도 닦았었었나 ?
ㅋㅋㅋ

* 그러고 보면.. 정치성향이나 기타 등등도 비슷한데.. 혹시 경남 살았던 적은 없징 ? ㅋㅋ
설마 아는 사람일리는 없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