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단한다느니 도 딲는다느니 하는 시절이 있었지. ㅋㅋ
그런데 PC통신 시절 그게 붐이었었음.
붐의 시작은 86년쯤의 단학이란 소설에서 부터 시작했고.. 88년을 거쳐서 PC통신과 함께 일종의 붐이 생겼었음.
뭐 그기에는 천녀유혼이라든지 단을 바탕으로 퇴마록이라든지.. 또 환단고기 들고 나오는 역빠라던지..
여러 요인이 사회 현상을 만들었겠지만..
애니웨이~
나도 한 3~4년간 도 닦았었었나 ?
ㅋㅋㅋ
* 그러고 보면.. 정치성향이나 기타 등등도 비슷한데.. 혹시 경남 살았던 적은 없징 ? ㅋㅋ
설마 아는 사람일리는 없고. ㅋㅋ
당근 PC통신 시절은 90년 부터지. 90년, 91년. 그런데 퇴마록은 뒤였다고 쳐도.. 환단고기빠들이 슬슬 나오던 시기가 88년에 시작해서 90년 케텔 통해서 많이 퍼졌었지
86~88년에 600bps 모뎀이면 졸 빠른건데. ㅋ
밑에 글에 나온 정도는 아는거징. 원래 가치 중립 지향. 그런데.. 그런 성향을 가진 계층이 딱 특정 시기 졸업자에만 집중 되어 있기 때문에..
저번에 베트남 음식점 갓는데 maum meditation인가 책자 있던데 디자인이나 퀄리티가 진짜 사람혹하게 잘해놔서 깜짝 놀람. 이런 류 스킬이 점점 세련되고 있다는ㄱㅔ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