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산화탄소가 오존층 파괴한다면서 온실가스 배출량 줄이자는게

이산화탄소가 많아지면서 지구로 오는 태양에너지 반사할때 역반사해서 다시 또 반사반사반사시켜서

태양에너지를 지구에 가두다보니깐 대류권 기온이 상승하고

자연스레 성층권 기온 얕아지기 때문에 오존층이 얕아진다는데

백악기시절 지표면 온도가 높았으니 그때는 또 자연스레 오존층이 지금보다 얕았겠네여??


근데 지금 문제가 산업혁명 이전처럼 평균온도가 천천히 상승하면 상관없는데

산업혁명 이후 온실가스 배출량이 너무 늘어나서 지구 생태계가 유전적 진화로 버틸 클라스가 안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