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지식인들이 인간활동으로 인한 지구온난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던데
소수의 학자들이 자연활동으로 인한거라고 주장을 하면서
그 사람들이 산업혁명 관련해서 각 국에 주요한 발언권을 가지고 있고 그로인해 이득을 보고 있어서
그 소수 의견에 의해 기후변화협약이 제대로 힘을 못 쓰고 있다.
머 이런식으로 말하던데.. 산업혁명 이후 인간활동으로 인한 지구온난화를 증명하기위해 너무 시간이 오래걸려서
이미 늦은감도 있고 어차피 내 삶에 지구온난화 때문에 죽을 일은 없으니 그냥 살자
생명과환경 4강 들으러감;
소수의 학자들이 자연활동으로 인한거라고 주장을 하면서
그 사람들이 산업혁명 관련해서 각 국에 주요한 발언권을 가지고 있고 그로인해 이득을 보고 있어서
그 소수 의견에 의해 기후변화협약이 제대로 힘을 못 쓰고 있다.
머 이런식으로 말하던데.. 산업혁명 이후 인간활동으로 인한 지구온난화를 증명하기위해 너무 시간이 오래걸려서
이미 늦은감도 있고 어차피 내 삶에 지구온난화 때문에 죽을 일은 없으니 그냥 살자
생명과환경 4강 들으러감;
반반일꺼임. 자연적인 주기 + 인간 활동에 의해 가속화
일단 인간활동에 의해 가속화 되었다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관련 증거가 많아서 정설에 가깝게 받아들이고 있고. 문제는 지금부터 개선 노력한다고 되돌릴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사실 대부분이 가망 없음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세계의 정부에서는 정치적으로 이용중.
책에도 기후변화가 인위적 요인이랑 자연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했음.. 그래서 인위적 요소를 명확하게 구분하기가 어려워서 증명에 오래 걸렸다 라는듯..
그럼 주장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증명이 안된 소리라는 거임. 미디어에서 플레이하긴 좋은 카드( 산업화 견제 아님 이데올로기) 이고 대중이 쉽게 받아들잇음. 지금 생각하면 과학/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생산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