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쪽에선 평범닝겐들은 뇌의 10%밖에 못쓰고, 천재(아인슈타인?)들은 뇌의 15~20% 쓴다하고..

한 쪽에서는 드립 ㄴㄴ해. 10%쓰면 왜 뇌 전체가 붉어지겠냐? 사람은 뇌 100%다씀.

어느쪽이라 생각하심?



그리고 자신의 뇌를 통제할 수 있는 날이 언제올까요?

말 그대로 컴퓨터처럼 내가 기억하고자 하는건 하드디스크(뇌)에 넣고, 용량 꽉차면 휴지통에 버리고 이런 것처럼..

뇌를 속이면 얼추 가능할수도 있다는데 혹시 여기에대한 썰 아시는 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