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이어서 글을 쓰자면
형님이 그말을 했을땐 충격이였어
나는 이미 경제학자가 꿈이였던 상태에서 소프트웨어 회사라니 생각과
내가 이전에 꿈꿔왔던 프로그래머를 할수도있는 좋은 기회라는생각이
그런데 참이상한게 사람이 믿음을 가지면 안좋은거같아 ㅋ;;;
그땐 바로 그형님만 믿고 바로 수락했어
그저 그형님이랑 같이한다는게 좋아서 말이지 (물론내가 잊었던꿈도 다시 상기해주고 )
그리고나서 우리는 바로 계획에 들어갔어 형님은 안드로이드에 관심이있으셨던거야
안드로이드로하자! 우리는 잘될수있다! 나에게 맡겨진것은 프로그래머였고
형님은 프로듀서 ,그리고 그형님 동생은 디자인이였지 (형님동생분도 알고지낸사이인데 그림잘그렸음 )
근데 기초도 없는 나에게 맡겨진건 책두권을 주시면서
한달내에 독파해와 였어 나는 뭐 쉽겠지하면서 받은책이
자바와 C책이엿어 처음엔 속도가 안따라주는거야 근데어떻하겠어 두달주셨는데
그냥 예제만 손으로 타자 치는감만 느끼다가 끝났지
그리고나서 안드로이드 2개월을 공부하고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짜자 했지
처음으로 우리가할려던건 키보드였어 안드로이ㅡ 키보드알지 ?
근데 나중에 학원다니면서 알았던건데 보통 중급 프로그래머들이 짠다고들하더라고 (난 자세히몰름)
그래서 짜기시작을 했는데 뭘 아나 ... 안드로드이드 API뒤져보고 셈플 만져보면서
되도않는 디컴파일질만을 반복 물론 내가 의지가 부족해서 매일미루다보니 2달이넘게 밀렸지
형님나이는 28 나는 19이였고 굉장히 급한시기인데 아무것도 안나오니 형님이 오죽답답했겠어
(형님은 그떄까지 노시고계셨는데 아버님 뺵으로 삼성 메디컬쪽으로 입사하라했었음 지금은 넥슨쪽에서 일함 qa)
그래서 나는 수를 던졌지 요번주안에 못끝내면 형님댁에 들어가겠습니다
형님도 수락했고 해봣지만 fail ...
형님댁에서 자고먹고 하면서 내생에 처음으로 아르바이트해봣지
하지만 아무리 해도 답이안나오는거야 자바도 다시보고 다다시해봣지만 작은형님(형님동생분 군대계실떄였음 이떄가 7월)
한테 보여줄게 필요했어 뭐든간에 우리가 이런걸 한다는
그러나 전혀 나올생각은 안하고 그저 미안하다고만 고개를 숙일수밖에 없었어
그후 나는 형님댁에있으면서 많이 혼나기도 했고 잠도 많이 줄여봤어
여기서부터도 다음글에
형님이 그말을 했을땐 충격이였어
나는 이미 경제학자가 꿈이였던 상태에서 소프트웨어 회사라니 생각과
내가 이전에 꿈꿔왔던 프로그래머를 할수도있는 좋은 기회라는생각이
그런데 참이상한게 사람이 믿음을 가지면 안좋은거같아 ㅋ;;;
그땐 바로 그형님만 믿고 바로 수락했어
그저 그형님이랑 같이한다는게 좋아서 말이지 (물론내가 잊었던꿈도 다시 상기해주고 )
그리고나서 우리는 바로 계획에 들어갔어 형님은 안드로이드에 관심이있으셨던거야
안드로이드로하자! 우리는 잘될수있다! 나에게 맡겨진것은 프로그래머였고
형님은 프로듀서 ,그리고 그형님 동생은 디자인이였지 (형님동생분도 알고지낸사이인데 그림잘그렸음 )
근데 기초도 없는 나에게 맡겨진건 책두권을 주시면서
한달내에 독파해와 였어 나는 뭐 쉽겠지하면서 받은책이
자바와 C책이엿어 처음엔 속도가 안따라주는거야 근데어떻하겠어 두달주셨는데
그냥 예제만 손으로 타자 치는감만 느끼다가 끝났지
그리고나서 안드로이드 2개월을 공부하고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짜자 했지
처음으로 우리가할려던건 키보드였어 안드로이ㅡ 키보드알지 ?
근데 나중에 학원다니면서 알았던건데 보통 중급 프로그래머들이 짠다고들하더라고 (난 자세히몰름)
그래서 짜기시작을 했는데 뭘 아나 ... 안드로드이드 API뒤져보고 셈플 만져보면서
되도않는 디컴파일질만을 반복 물론 내가 의지가 부족해서 매일미루다보니 2달이넘게 밀렸지
형님나이는 28 나는 19이였고 굉장히 급한시기인데 아무것도 안나오니 형님이 오죽답답했겠어
(형님은 그떄까지 노시고계셨는데 아버님 뺵으로 삼성 메디컬쪽으로 입사하라했었음 지금은 넥슨쪽에서 일함 qa)
그래서 나는 수를 던졌지 요번주안에 못끝내면 형님댁에 들어가겠습니다
형님도 수락했고 해봣지만 fail ...
형님댁에서 자고먹고 하면서 내생에 처음으로 아르바이트해봣지
하지만 아무리 해도 답이안나오는거야 자바도 다시보고 다다시해봣지만 작은형님(형님동생분 군대계실떄였음 이떄가 7월)
한테 보여줄게 필요했어 뭐든간에 우리가 이런걸 한다는
그러나 전혀 나올생각은 안하고 그저 미안하다고만 고개를 숙일수밖에 없었어
그후 나는 형님댁에있으면서 많이 혼나기도 했고 잠도 많이 줄여봤어
여기서부터도 다음글에
형님의비누.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