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댁에 있으면서 많은일이 있어서 2에서 썼던거 보다확장해서 써봄
형님댁에서 가서 나는 열심히하겠다는 마음밖에없었지
형님은 나에게 방세를 내라하셨어 나도 그게 옳다생각했고
그리고나는 알바를 시작햇지 조그만한 커피숍알바였어
내가 이상하게 언변이 좋아서 그런지 사장님도 바리스타형도 좋아했어
근데 그것도 1주일 ... 커피숍에서 일을 참못했거든 내가
매일 지각하고 깨트리고 테이블 넘버도 못외우고 메뉴도 설명못하고
형들한테 아직도 미안해 그부분은
여튼 알바는 그렇게 해서 2달뒤에 짤림 ㅋ
다시 본론으로 가자면 난 형님댁에서 3번울었는데
첫번째로 문제가 안풀려서
두번쨰로 아버지 생각에
세번째로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문제가 안풀린거는 자바를 공부할때야
형님이 너무나도 진행안되는상황이니 답답하시기만했고 나는 자바를 공부하고있엇지
그런데 너무안풀리는거야 문제가 와 ... 그때에 감정은 지금도 기억하는거같아
너무 화가나서 책도 집어던지고 눈물만 나오더라고
왜 이 저자새끼는이걸 문제라고 내줬는데 문제라고 하면 책을 다보면 풀수있어야하는거아냐 ?
근데왜 난 못풀지 ? 시발 ... (그떄나는 처음으로 내돈을 내고 담배를 사서 물었어 )
형님이 조용히와서 부르시더라고 [니가 그런감정을 느끼는건 좋은거야] 하면서
형님이 이전에 공부했던거나 그런썰을 듣는데 부끄러운게아니라 오히려 좋은거더라고
그리고한 30분뒤에 이야기를 끝내고 나서 방에들어가서 풀어보니 진짜 별거아닌문제였어
두번째로는 아버지 생각엔데
아버지랑 나랑은 사이가 안좋았었어
아버지는 어머니랑이혼을 했고 진짜 무능력한인간으로 치부했었으니까
아버지랑 나랑은 잘연락을 못했는데 방세를 낼돈이없는거야 (그떄 알바가 짤렸거든)
아버지에게 연라을했지 뭐 별다른얘기도 안하고시시콜콜한이야기였는데
그뒤에 슬며시 얘기했지 [아버지 지금 컴퓨터가 고장났는데 40만원만 주실수있으세요 ?]
아버지는 급하게쓰셔야해서 안된다했는데 나도뭐그러면어쩔수엇지했지
5분뒤아버지가 다시연락주시더라고 그리고나서 하시는말씀이
[00아 바로 돈붙여주마 계좌다오 니공부가 먼저잖니 ]하는데 와 찡하더라 진짜
내가 죽일놈된거같고그랬어
세번째로는 내자신이 한심해서인데
아버지와의 연락이 끝나고 나서 몇일이 지난후였어
나느 형님댁에 3개월정도있었는데 3개월동안 졸지않은날이없었지
처음엔 빨리해야하니 형님이 6시간만 자게해주시다가 점점 줄어들어서
나중에 3시간밖에 못잤어 (내가원체 잠이많아서 컨트롤이 잘안되)
그리고나서 형님께 내가 [형님 제가 졸면은 맞겠습니다]햇지
그리고 형님도 수락했고 매일같이 맞는날밖에 없었어
그리고 나서 몇일후에 샤워를 하는데 피멍이든 내엉덩이를 보며 생각했지
[떄리는 사람은 좋다고 떄리겠나 내가 다 부족해서 그렇구나 ] 하면서
내자신이 너무 밉더라고 그래서 울고 참 ... 병신같았던 부분이야 진짜
7월에나는 자퇴를 결심하고 아버지께 자퇴를 하겠다고 말을해
학교에서 배운것보다 나는 형님댁에 머물면서 느끼는 감정이나
그런것들이 더이득이 됬다 생각해서 내린결정이였지
(물론지금은 자퇴도 안해서 졸업장나왔음 )
형님댁에서 가서 나는 열심히하겠다는 마음밖에없었지
형님은 나에게 방세를 내라하셨어 나도 그게 옳다생각했고
그리고나는 알바를 시작햇지 조그만한 커피숍알바였어
내가 이상하게 언변이 좋아서 그런지 사장님도 바리스타형도 좋아했어
근데 그것도 1주일 ... 커피숍에서 일을 참못했거든 내가
매일 지각하고 깨트리고 테이블 넘버도 못외우고 메뉴도 설명못하고
형들한테 아직도 미안해 그부분은
여튼 알바는 그렇게 해서 2달뒤에 짤림 ㅋ
다시 본론으로 가자면 난 형님댁에서 3번울었는데
첫번째로 문제가 안풀려서
두번쨰로 아버지 생각에
세번째로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문제가 안풀린거는 자바를 공부할때야
형님이 너무나도 진행안되는상황이니 답답하시기만했고 나는 자바를 공부하고있엇지
그런데 너무안풀리는거야 문제가 와 ... 그때에 감정은 지금도 기억하는거같아
너무 화가나서 책도 집어던지고 눈물만 나오더라고
왜 이 저자새끼는이걸 문제라고 내줬는데 문제라고 하면 책을 다보면 풀수있어야하는거아냐 ?
근데왜 난 못풀지 ? 시발 ... (그떄나는 처음으로 내돈을 내고 담배를 사서 물었어 )
형님이 조용히와서 부르시더라고 [니가 그런감정을 느끼는건 좋은거야] 하면서
형님이 이전에 공부했던거나 그런썰을 듣는데 부끄러운게아니라 오히려 좋은거더라고
그리고한 30분뒤에 이야기를 끝내고 나서 방에들어가서 풀어보니 진짜 별거아닌문제였어
두번째로는 아버지 생각엔데
아버지랑 나랑은 사이가 안좋았었어
아버지는 어머니랑이혼을 했고 진짜 무능력한인간으로 치부했었으니까
아버지랑 나랑은 잘연락을 못했는데 방세를 낼돈이없는거야 (그떄 알바가 짤렸거든)
아버지에게 연라을했지 뭐 별다른얘기도 안하고시시콜콜한이야기였는데
그뒤에 슬며시 얘기했지 [아버지 지금 컴퓨터가 고장났는데 40만원만 주실수있으세요 ?]
아버지는 급하게쓰셔야해서 안된다했는데 나도뭐그러면어쩔수엇지했지
5분뒤아버지가 다시연락주시더라고 그리고나서 하시는말씀이
[00아 바로 돈붙여주마 계좌다오 니공부가 먼저잖니 ]하는데 와 찡하더라 진짜
내가 죽일놈된거같고그랬어
세번째로는 내자신이 한심해서인데
아버지와의 연락이 끝나고 나서 몇일이 지난후였어
나느 형님댁에 3개월정도있었는데 3개월동안 졸지않은날이없었지
처음엔 빨리해야하니 형님이 6시간만 자게해주시다가 점점 줄어들어서
나중에 3시간밖에 못잤어 (내가원체 잠이많아서 컨트롤이 잘안되)
그리고나서 형님께 내가 [형님 제가 졸면은 맞겠습니다]햇지
그리고 형님도 수락했고 매일같이 맞는날밖에 없었어
그리고 나서 몇일후에 샤워를 하는데 피멍이든 내엉덩이를 보며 생각했지
[떄리는 사람은 좋다고 떄리겠나 내가 다 부족해서 그렇구나 ] 하면서
내자신이 너무 밉더라고 그래서 울고 참 ... 병신같았던 부분이야 진짜
7월에나는 자퇴를 결심하고 아버지께 자퇴를 하겠다고 말을해
학교에서 배운것보다 나는 형님댁에 머물면서 느끼는 감정이나
그런것들이 더이득이 됬다 생각해서 내린결정이였지
(물론지금은 자퇴도 안해서 졸업장나왔음 )
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