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를 결심한 이후에 상황인데
바로 이어쓰고 이번편을 마지막으로 슬게
자퇴를결심하고 얼마되지않아 어머니에게 연락을했지
자퇴한다고 어머니는 오열하면서 니가 그러며어쩌냐면서 반대를 했지
울고불고 나한테 (어머니와 나사이에앙금같이아직남아있어 )
나도 맘은 안좋았지만 내가 이미선택할려는거 방해받고싶진않았어 (어린거같아 이런생각을 햇다는걸보면)
그날 삼촌이 전화가온거야
삼촌은 나한테 참 좋게 대해주시고 나돈삼촌이 참좋았어
그런데 삼촌은 나에게 다짜고짜
[00너 집에 안들어가면 니가 지금 묵고있는곳찾아가서
니형님이라는 사람 칼로 담가버릴꺼야 ]라고
난 겁이났어 삼촌이 어떤사람인지아니까 그래도 그떄는 일단 회유해보자밖에 생각이안나
삼촌을 만났고 삼촌은 완강했지 결국나는 형님께 말씀드리고 댁을 나왔어
지금은 외가쪽사람이랑은 잘 지내지만 다들 내가 사이비종교에 갔다온줄만알아
그렇게 학교생활을했고 9월에는 내가 먼저 학원을 등록한다했어
그리고3개월정도 교육을 받다가 학원이 터졌지
그학원 선생님이 진짜 좋은분이라 도강도 그냥시켜주시고하셨거든
그분이 항상말씀하시는게 이말이였는데
[돈떄문에 니가 배우고싶어하는 열의가 사라지면안된다 ]였어
(노xx선생님 참 고마우신분이였는데 )
학원과의 관계나빠져서 관두셨고나는 지금 2달째 집에서 그냥박혀있어
아직도 C를 공부하면서
지금까지 그냥 새벽에 감성적어서 작년에 있던일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의 일 대충 써봤다
나는 진짜 유치하지만 목표가있는데
이 세상누구에게도 프로그래밍에서는 지고싶지않다야
두서없게 글썼지만 재미있게 읽었으면좋겠고 대충이런얘도잇구나라고만알아줘 ㅋ
다른사람에게 삶의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글입니다. 다른사람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도록 계속 힘써주세요.
이런애셨군요
그래서 지금 편돌이하고계신가요?
ㄴ 오늘만 아는동생대타로 야간하는중
아.. 괜히 응원할뻔했네요 넵 수고
읽었어ㅇ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