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고마운형님과의 인연이 벌써 7년째임
지금도 계속연락하고있고 그형님은 나만보고기달리고 계심
이게 내가 빨리 프로그래머로써의 역할을 하고싶은 이유임
진짜 내가 그분에대한 은혜는 남들은 모르겠지만 진짜
가슴깊이 남아있음 지금도 그떄를 생각하면 왜더 잘하지못했을까봤게없음

그리고 나아직 새파랗게어림 ㅋ 20임 이제
여튼 C공부 더 열심히해서 알바도 다시 구하고해서
학원을 찾아가던 여기서 멘토를 찾던 해서 꼭 꿈이룰꺼임
내가뭐 왈가왈부하기웃기지만 준비하는 사람들 모두 잘됬으면 좋겠음
물론내가 잘되는게 첫번째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