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도에?난컴터가없었어
전화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1때 큰아버지가 남는 286컴퓨터 갖다준 기억은 나네
1999년인가 2000년에 전 컴퓨터가 없었지만 친구는 있었어요. 전화선 연결해서 바람의나라 하던데... 그게 그렇게 부러울 수 없었어요. 근데 한달하고도 몇일이 지난 후 친구가 제대로 걷지 못하는 것을 보고 물어봤지요 왜그러냐고
전화요금 나와서 종아리 졸라 맞았다고... 그때만큼은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람의나라 집전화로 결제해서 존나맞은 기억난당
전화비가 10만원이 넘게나와서 아빠한테 몽둥이로 후두려처맞앗구나
95년도에?난컴터가없었어
전화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1때 큰아버지가 남는 286컴퓨터 갖다준 기억은 나네
1999년인가 2000년에 전 컴퓨터가 없었지만 친구는 있었어요. 전화선 연결해서 바람의나라 하던데... 그게 그렇게 부러울 수 없었어요. 근데 한달하고도 몇일이 지난 후 친구가 제대로 걷지 못하는 것을 보고 물어봤지요 왜그러냐고
전화요금 나와서 종아리 졸라 맞았다고... 그때만큼은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람의나라 집전화로 결제해서 존나맞은 기억난당
전화비가 10만원이 넘게나와서 아빠한테 몽둥이로 후두려처맞앗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