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디시 자체를 멀리하고 싫어 했음.

욕설에 반말에 공상공론에 서로 깍아내리는 모습 등등등...

사회적으로 인식이 안좋잖음?

프갤러도 그런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어딘가 모르게 순수하고 열정적인 모습들도 있는 것같아서....

결정적으로 프통령이라 불리는 codesafer 님의 존재가 흥미로움(안녕하세요.^^)

java 취업 과정으로 진로 모색하고 IT 관심 가지기 시작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됨.



IT의 그림자가 세상 곳곳으로 퍼져가는 이때에 

문화는 별로 안좋을지 모르지만 프갤러에 잠깐 씩이라도 들어와서 활동하면

개인적으로 공부에 힌트도 얻고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가입하게 됨.


욕먹기는 싫지만 욕들을거 각오하고 신고했음.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