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아 ~ 저렇구나 하면서 뭔가 확실하게는 모르는듯한 기분(누가 물어보면 바로 대답나오는 정도가 안된다는 뜻)인데

복습하려고 책보면 더 헷갈리다가

한참 생각하면 아하! 하고 이해가 더 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