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보니까 양자역학이 있어서 트랜지스터가 나왔다. 양자역학을 모른다면 컴퓨터도 못쓴다. 라고 하는데..
고전역학으로도 설명할수있지않나여?
댓글 41
포텐셜장벽을 뚫느냐 못뚫느냐의 문제 아닌가
黑猫(kuroneko0109)2013-03-23 22:03
ㄴ 자세히 알면 설명좀
ㅅ(125.128)2013-03-23 22:04
고전역학으로도 충분히 컴퓨터 제품들을 설계하고 구동시킬수 있을거라 보는데..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요? 트렌지스터의 양자역학이 어디서 기인하는지 모르겠음둥. n이랑 P형은 아는데 그게 전자를 잃기 쉬운거라 왜 양자역학인지 모르겠음둥.
ㅅ(125.128)2013-03-23 22:04
quantize 개념 하나로 양자역학 들먹들먹 은 좀 그런데
ㅂㅅ(125.149)2013-03-23 22:04
그게 책이란 책에서 다 양자시대를 맞이하여 양자역학이 개발되었음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게되었..블라블라 양자역학 없으면 컴퓨터도 못써! 라고 주장하길래 도대체 어딘가 궁금해서 그럽니다. 도대체 한두군데여야 말이지요. 거의 모든 책이 운운운
ㅅ(125.128)2013-03-23 22:05
ㅂㅅ형말대로 그냥 대충 전자기학만으로 설명해도 충분한 개념인듯
黑猫(kuroneko0109)2013-03-23 22:05
그건 저자가 \'제가 졸라짱 똑똑하니 내가 헛소리를 해도 믿으세여\' 하는거임
黑猫(kuroneko0109)2013-03-23 22:05
정확히 말하면 불확정성의 원리때문에 생겨났다고 볼 수 있다. 항상 일정한 규칙에 의해 움직이던 고전 역학과 달리 양자역학에서 양자는 어디로 튈지 몰라
레도르(61.101)2013-03-23 22:06
그럼 그 입자물리학책들은 다 거짓말을 하는것인가..
ㅅ(125.128)2013-03-23 22:06
ㄴ 자세히 설명좀요
ㅅ(125.128)2013-03-23 22:06
그 뭐가 존나 얇으면 양자 터널링 현상 나오는거말하는거? 아까 서점에서 만화로 보는 양자역학 볼때봣던거같은데
ㅇ(168.126)2013-03-23 22:07
그 정도로 깊게 안 들어가도 되고,
레도르(61.101)2013-03-23 22:07
양자의 속도를 측정하려고 하는데 위치가 불확실하고, 위치를 확실하게 하려면 속도가 또 불확실해지니, 두 가지 모두가 확실하지 않으면 어떤 물리적 공간 내에 퍼져있다고 볼 수 있다. 즉, 이 놈은 여기 있는데 앞으로 어떤 속도로 어디로 갈 것이다라고 확정지을 수 없다는 거지.
레도르(61.101)2013-03-23 22:07
ㄴ도대체 어디서 양자역학이 없으면 설계를 못하는 부분이 나오나요? 램? CPU 컴?
ㅅ(125.128)2013-03-23 22:08
ㄴ ? 그거랑 컴 실용이랑 설계가 무슨 상관인가요
ㅅ(125.128)2013-03-23 22:08
근데 트랜지스터가 만들어진건 양자역학이 그렇게까지 발전하지 않았던 시대인거로 알고있는데, 그 시절에 나왔으면 설명 자체에 굳이 양자역학이 필요하지 않았을꺼임...
黑猫(kuroneko0109)2013-03-23 22:09
물론 제가 물리학과가 아니라 자세하게 설명드리긴 힘듭니다 작성자님 헤헹
黑猫(kuroneko0109)2013-03-23 22:09
컴퓨터가 더 작은 공정으로 만들면 만들수록 짱짱이잖슴? 근데 전에 부품이 일정크기 이상 작아지지 못하는게, 양자현상이 발생해서.. 그이상 작게 안만들고 듀얼 쿼드 만드는거라고 본거같은데...
ㅇ(168.126)2013-03-23 22:10
음.. 쉽게 설명하면 양자론은 거창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아. 아주 작은 입자가 있는 세계, 즉 미시세계에서의 운동을 연구한느 학문이야. 아주 작은 물질의 움직임을 밝히는, 정확히는 빛이나 전자를 설명하는 이론이지.
레도르(61.101)2013-03-23 22:11
ㄴ 그거 전에 물어봤는데 양자 터널링 일어날정도로 작게 못만든다고 그러던거 같은데.... 여기저기서 들어보니 맞는것 같기도 하고. 근데 그게 왜 486 286에도 적용되나 말이지. 피형이랑 엔형은 그냥 물성이 다른거 아님?
ㅅ(125.128)2013-03-23 22:11
아주 작은 입자(원자나 전자)가 자연계에서 벌어지는 고전역학대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진공 속에서는 물질이 생겨나거나 사라지는 놈들도 있고, 입자가 벽을 뚫고 지나간다는 사실(쿨롱 에너지 등)같이 전자나 전기에서 발생하는 전자들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해서 양자역학이 나온 거임
레도르(61.101)2013-03-23 22:12
진공관에서 불안정한 점들이 생겨나서 과학자들은 그걸 대체할 반도체를 찾아야 했는데, 1940년대였나? 그 때 게르마늄하고 실리콘이 미세하게 전류를 흐르게 한다는 사실을 알았음. 근데 얘네는 대표적으로 부도체여서 전류를 통과시킬 수가 없었는데 가능했다는 거야.
포텐셜장벽을 뚫느냐 못뚫느냐의 문제 아닌가
ㄴ 자세히 알면 설명좀
고전역학으로도 충분히 컴퓨터 제품들을 설계하고 구동시킬수 있을거라 보는데..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요? 트렌지스터의 양자역학이 어디서 기인하는지 모르겠음둥. n이랑 P형은 아는데 그게 전자를 잃기 쉬운거라 왜 양자역학인지 모르겠음둥.
quantize 개념 하나로 양자역학 들먹들먹 은 좀 그런데
그게 책이란 책에서 다 양자시대를 맞이하여 양자역학이 개발되었음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게되었..블라블라 양자역학 없으면 컴퓨터도 못써! 라고 주장하길래 도대체 어딘가 궁금해서 그럽니다. 도대체 한두군데여야 말이지요. 거의 모든 책이 운운운
ㅂㅅ형말대로 그냥 대충 전자기학만으로 설명해도 충분한 개념인듯
그건 저자가 \'제가 졸라짱 똑똑하니 내가 헛소리를 해도 믿으세여\' 하는거임
정확히 말하면 불확정성의 원리때문에 생겨났다고 볼 수 있다. 항상 일정한 규칙에 의해 움직이던 고전 역학과 달리 양자역학에서 양자는 어디로 튈지 몰라
그럼 그 입자물리학책들은 다 거짓말을 하는것인가..
ㄴ 자세히 설명좀요
그 뭐가 존나 얇으면 양자 터널링 현상 나오는거말하는거? 아까 서점에서 만화로 보는 양자역학 볼때봣던거같은데
그 정도로 깊게 안 들어가도 되고,
양자의 속도를 측정하려고 하는데 위치가 불확실하고, 위치를 확실하게 하려면 속도가 또 불확실해지니, 두 가지 모두가 확실하지 않으면 어떤 물리적 공간 내에 퍼져있다고 볼 수 있다. 즉, 이 놈은 여기 있는데 앞으로 어떤 속도로 어디로 갈 것이다라고 확정지을 수 없다는 거지.
ㄴ도대체 어디서 양자역학이 없으면 설계를 못하는 부분이 나오나요? 램? CPU 컴?
ㄴ ? 그거랑 컴 실용이랑 설계가 무슨 상관인가요
근데 트랜지스터가 만들어진건 양자역학이 그렇게까지 발전하지 않았던 시대인거로 알고있는데, 그 시절에 나왔으면 설명 자체에 굳이 양자역학이 필요하지 않았을꺼임...
물론 제가 물리학과가 아니라 자세하게 설명드리긴 힘듭니다 작성자님 헤헹
컴퓨터가 더 작은 공정으로 만들면 만들수록 짱짱이잖슴? 근데 전에 부품이 일정크기 이상 작아지지 못하는게, 양자현상이 발생해서.. 그이상 작게 안만들고 듀얼 쿼드 만드는거라고 본거같은데...
음.. 쉽게 설명하면 양자론은 거창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아. 아주 작은 입자가 있는 세계, 즉 미시세계에서의 운동을 연구한느 학문이야. 아주 작은 물질의 움직임을 밝히는, 정확히는 빛이나 전자를 설명하는 이론이지.
ㄴ 그거 전에 물어봤는데 양자 터널링 일어날정도로 작게 못만든다고 그러던거 같은데.... 여기저기서 들어보니 맞는것 같기도 하고. 근데 그게 왜 486 286에도 적용되나 말이지. 피형이랑 엔형은 그냥 물성이 다른거 아님?
아주 작은 입자(원자나 전자)가 자연계에서 벌어지는 고전역학대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진공 속에서는 물질이 생겨나거나 사라지는 놈들도 있고, 입자가 벽을 뚫고 지나간다는 사실(쿨롱 에너지 등)같이 전자나 전기에서 발생하는 전자들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해서 양자역학이 나온 거임
진공관에서 불안정한 점들이 생겨나서 과학자들은 그걸 대체할 반도체를 찾아야 했는데, 1940년대였나? 그 때 게르마늄하고 실리콘이 미세하게 전류를 흐르게 한다는 사실을 알았음. 근데 얘네는 대표적으로 부도체여서 전류를 통과시킬 수가 없었는데 가능했다는 거야.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0&contents_id=19232
이거 한 번 봐라. 이 글 괜찮다.
ㄴ 그 양자역학이 컴퓨터의 어디에 써있는지 너무 궁금한데; 일단 읽고올게요. 감사합니다.
레도르는 양자역학을 열심히 설명하는데 원글의 핵심은 왜 컴이 양자역학요? 임. 전기신호를 0, 1로 변환하는 것에서 시작해서 플립플롭 가산기 메모리 버스 줄줄이 나오는 과정에 무슨 양자역학이 필요하노
아 이건.. 대충 알겠는데 도대체 이게 양자역학이랑 무슨 상관이죠?!?!?! 그게 너무 궁금한데요
양자컴퓨터
\"쿨롱 장벽을 통과하는 양자들의 성질 때문에 생겨났다\" 이걸로 간단히 설명할 수 있는데, 그거 설명하려면 부수적인 게 너무 많다 ㅠㅠ
\"쿨롱 장벽을 통과하는 양자들의 성질 때문에 트랜지스터가 생겨났다?\"
엔형 피형 운운할때는 엔형 피형의 전자를 잃기 쉬움/어려움 성질에 따라 반도체가 개발되었고. 그런 새로운 물질을 \'발견\'한것만 중요하게 다뤄지니 아무리 봐도 화학이랑 옛날 맥스웰 전자기학으로 보임.
저 말이 맞나효? 어디서도 저걸 설명해놓은데가 없어;; ㄴㅄ님 말이 내말
이거 양자물리학 교수한테 물어봐라. 내가 스핀이랑 세차운동까지 설명해야 하노 ㅠㅠ
\"쿨롱 장벽을 통과하는 양자들의 성질\" 을 알아보면 된다는거죠? 세차운동 스핀은 아는데 그놈의 P형이랑 N형이 왜 양자역학인지 좀;
대충 개념은 아는데 도대체 어디서 연결된건지 모르겠네요;; 검색ㄱㄱ함 답써주면 고맙고 지금까지 한것만해도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접한 거라 잠깐 생각 좀 정리하고 와야 할 듯
으이 컴레기들...
전자에너지의 레벨을 해석할 때 존내 작게 만든 트렌지스터는 양자역학으로 해석해야됨
ㄴ 트렌지스터가 양자역학이라고요?
에너지 준위해석 기초는 고체전자물리이고 이는 실리콘 덩어리에 대한 양자역학적 해석으로 이해
ㄴ...혹시 관련 자료좀..
이쪽은 Neaman찡 교재가 쵝오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