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말씀드린 지인용을 갖춘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의학의 8체질을 신봉합니다.

제 체질은 목양인입니다.

사상의학으로는 태음인이죠.

체질적으로 잘 맞는 금양인을 선호합니다.

금양인을 만나면 말하지 않아도 느낌이 아주 편하게 됩니다.

잠자리에 누워서 잠든 상태처럼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도 이유없이 싫은 사람이 있다면 체질이 비슷해서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서로 밀어내는 것입니다.

체질을 구분하는 방법은 팔체질 전문의사가 맥을 짚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음식, 병에 걸리는 유형도 좋은 참고가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주석원 선생 책 참고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EC%A3%BC%EC%84%9D%EC%9B%90&frameFilterType=1&frameFilterValue=1165821

영화 만드는 분들 B형 남자친구같은 영화만 만들지 말고 8체질 궁합 다룬 영화 만들어주세요.

오래 기다려도 안 나오면 제가 시나리오를 쓰고 싶네요.

이 글은 프갤러 여러분 인생에 획을 긋는 좋은 글입니다.

개념글로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