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단순히 중계나
멍석을 깔아주는 역할들이 좋고, 또 여러모로 효율적으로 보이던데..

아래 400자로 줄이는 앱이라는 것도 아이디어는 좋지만,
키워드나 뽑아내는 수준이면 솔직히 답없을거 같음

근데 어떠한 사이트나 정보글 등에 대해
사용자가 스스로 1줄요약을 하고, 각 1줄요약한 정보를 공유하도록 한다면
악의적인 사용자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위키의 케이스처럼 걸러질거라 믿고,

사실 따지고보면 인터넷기사에 댓글같은거랑 별로 다르지도 않겟네...
댓글을 달 수 있도록 되어있지 않은 곳에도
해당사이트 주소에 매칭되서 기록되는 가상의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한다. 라는게 밑의 앱보다 더멋지고 정확할거같음..

예를들면
인터넷에서 RSA암호화 관련 문서를 검색했는데
거기에 해당 프로그램을 키면,
해당 페이지에 대해 누군가가 남겨놓은 메시지를 볼 수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