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단순히 중계나
멍석을 깔아주는 역할들이 좋고, 또 여러모로 효율적으로 보이던데..
아래 400자로 줄이는 앱이라는 것도 아이디어는 좋지만,
키워드나 뽑아내는 수준이면 솔직히 답없을거 같음
근데 어떠한 사이트나 정보글 등에 대해
사용자가 스스로 1줄요약을 하고, 각 1줄요약한 정보를 공유하도록 한다면
악의적인 사용자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위키의 케이스처럼 걸러질거라 믿고,
사실 따지고보면 인터넷기사에 댓글같은거랑 별로 다르지도 않겟네...
댓글을 달 수 있도록 되어있지 않은 곳에도
해당사이트 주소에 매칭되서 기록되는 가상의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한다. 라는게 밑의 앱보다 더멋지고 정확할거같음..
예를들면
인터넷에서 RSA암호화 관련 문서를 검색했는데
거기에 해당 프로그램을 키면,
해당 페이지에 대해 누군가가 남겨놓은 메시지를 볼 수있는것?...
멍석을 깔아주는 역할들이 좋고, 또 여러모로 효율적으로 보이던데..
아래 400자로 줄이는 앱이라는 것도 아이디어는 좋지만,
키워드나 뽑아내는 수준이면 솔직히 답없을거 같음
근데 어떠한 사이트나 정보글 등에 대해
사용자가 스스로 1줄요약을 하고, 각 1줄요약한 정보를 공유하도록 한다면
악의적인 사용자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위키의 케이스처럼 걸러질거라 믿고,
사실 따지고보면 인터넷기사에 댓글같은거랑 별로 다르지도 않겟네...
댓글을 달 수 있도록 되어있지 않은 곳에도
해당사이트 주소에 매칭되서 기록되는 가상의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한다. 라는게 밑의 앱보다 더멋지고 정확할거같음..
예를들면
인터넷에서 RSA암호화 관련 문서를 검색했는데
거기에 해당 프로그램을 키면,
해당 페이지에 대해 누군가가 남겨놓은 메시지를 볼 수있는것?...
어근데.. 내가 쓴글이지만, 익명으로 위와같은 활동을 할 수있으면 좀 쩔거같은데...? 그렇지않음?
그리고 익명이지만 답글등이 달리면, 메시지같은건 오고..
.. 그냥 되게 피곤할거같은데.... 내 착각이겠지... [from DCHub WP8.0.10211.0]
답이 없다니.. 몇백억에 팔았으면 이미 답 내놓은 거 아니냐 ㅡㅡ 디씨 수준 쩌네
내가 보기엔 hype을 많이 시킨 것같아. 근데 투자한사람들도 리카싱뿐만아니라 Betaworks, Mark Pincus, Matt Mullenweg, Brian Chesky, Stephen Fry, Ashton Kutcher, Yoko Ono 조낸 유명한애들이지. 컨셉 자체는 확실히 다른 애들이랑 달랐으니 주목을 받은거지 기사를 필터시켜주니까 시간을 많이 절약해주는게 포인트
ㅁㅁ / 몇백억이면 뭐하냐? 그 앱이 음악이나 소설에 대한 감상평까지 내놓을수있겟어?
ㅁㅁ / 상품에 대한 상품 평같은걸 내놓을 수잇겟냐고, 상품 정보나 주루룩 내놓겟지, 책가격이랑 목차나 주루룩내놓겟지;
근데 소셜로 짜집기 하는게 더 좋은 생각같긴한데... spammer들이랑 서버비는 너무 부담될것같아
게시판하고 뭔차이일까?
지금 대부분 글이 한두줄이자나
내 생각은 시도가능함... crowd source ... crowd intelligence가 유행이니까... 물론 한국은 잘모르겠다..
근데 알고리즘 무시하지마.. page rank 하나로 google 좆됬자나
꼬마야 / 마치 어떤사이트,어떤 웹페이지에도 댓글을 달수있는 형태다.. 라는건데 게시판이랑은 다른거죠;
tino / 무시한다기보다... 명확하게 한계가 있잖아요?
ㅇ/ 아직 기술적으로로 한계가 많은데 미래는 창창하다고 생각해.. 구글도 알고리듬으로 시작한거고 난 개인적으론 대중의 힘은 안믿음... 솔직히 너의 비지니스를 다른사람(대중)의 손을 맡긴다는 거 자체가 위험하다고 생각함..
ㅇ// 그러게 밥먹음서 봐서 잘몼봤네 ㅎㅎ 오랜만에 밥먹으니 꿀맜
윽 밥더가져울껄 밥모지라 배고파 ㅡㅡ
이미 IE 6인가 7에 외부에서 사이트 평가 댓글 다는 플러그인 포함되서 인스톨됐다. 다른 회사 제품도 없을 리가 없다. 다만 안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