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때 수포자여서

컴공 과정 공부하면서 수학 독학하느라 존나 애를 먹고있어요

그래서 '아.. 10년 전에 수학 열심히 할 껄..' 이러고 있어요

근데 쌓인 똥이 많아서 존나 힘들고 포기하고 공장이나 다니고 싶기도 하지여

이 때, 자신의 10년 후를 상상해 보면

'아.. 10년 전에 그 때라도 열심히 할 껄..' 이러면서 후회하게됩니다

고로 다 같이 공부하자

편의점 검품,물품진열, 폐기상품 다 찍었으니

이제 폐기상품 쳐먹으며 공부 시작함ㄱㄱㄱ

는 꾸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