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5
2년제 컴과 졸업하고 심지어는 1년은 다른과 다니다 전과해서 1년밖에 못했다
그러다보니 배운 것도 그나마 비베나 포토샵, 플래쉬 기초정도나 때고
정작 내가 하고싶은 자바나 c언어같은 거는 제대로 배우질 못했다.
다른 친구들은 kt인터넷수리기사 넥슨, 다음서비스, 유지보수등 교수추천이라도 받아서 드갓는데
난 또 군대때문에 2학년 2학기복학해서 저런 회사도 추천 못받았음
유지보수같은 것도 해보고 싶고 sw개발같은거도 해보고 싶고 프로그래머도 되고 싶고
하고 싶은건 많고 취업한 사람들이야 신입이니까 패기로 이력서 여기저기찔러보라는데
정작 다른 신입들은 최소 기초는 때고 가는데
혼자 공부할라니까 인강같은거 들으면서 혼자할라해도 몰라 ㅅㅂ
학원같은데 다니고 싶어도 제주도라 그런학원도 흔하지도 않고
그나마 유지보수쪽은 자격증없어도 몸으로 하면서 익히는거라 잘받아준다고
오늘한번찔러보고 간단하게 면접보는데 자격증하나 제대로된 것도 없어서
사장도 답답해하더라 어쨋든 자격증은 따면된다고 말하면서 정말 하고 싶으면
일하면서 배우고 자격증따라 말은 하던데
정작 또 한다해도 유지보수쪽은 평생직장할 거리는 안된다고 하지말라는사람도 있고 해보라는 사람도 있고
뭘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한다해도 잘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내 인생만 죤나 꼬인 느낌
뭘공부하던 혼자하는거라 제대로 하지도 못하겠고 이것저것 하고싶은것만 많고
또 내 친구들은 다 취업했는데 나혼자 한 2년 공부하다 27살쯤엔 취업해도 너무 늦는게 아닐까 걱정도 되고
진짜 내 주변엔 컴퓨터 쪽으로 제대로 공부하는 사람이 없어서 어디가서 말하기도 그렇고
내옆에서 공부도 가르쳐주고 내 말도 들어주고 뭐가 좋고 나쁜건지 말도 해줄 수 있는 멘토하나 있엇으면 좋겠다
이제야 사춘기가 왓는지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답답하기만하다
2년제 컴과 졸업하고 심지어는 1년은 다른과 다니다 전과해서 1년밖에 못했다
그러다보니 배운 것도 그나마 비베나 포토샵, 플래쉬 기초정도나 때고
정작 내가 하고싶은 자바나 c언어같은 거는 제대로 배우질 못했다.
다른 친구들은 kt인터넷수리기사 넥슨, 다음서비스, 유지보수등 교수추천이라도 받아서 드갓는데
난 또 군대때문에 2학년 2학기복학해서 저런 회사도 추천 못받았음
유지보수같은 것도 해보고 싶고 sw개발같은거도 해보고 싶고 프로그래머도 되고 싶고
하고 싶은건 많고 취업한 사람들이야 신입이니까 패기로 이력서 여기저기찔러보라는데
정작 다른 신입들은 최소 기초는 때고 가는데
혼자 공부할라니까 인강같은거 들으면서 혼자할라해도 몰라 ㅅㅂ
학원같은데 다니고 싶어도 제주도라 그런학원도 흔하지도 않고
그나마 유지보수쪽은 자격증없어도 몸으로 하면서 익히는거라 잘받아준다고
오늘한번찔러보고 간단하게 면접보는데 자격증하나 제대로된 것도 없어서
사장도 답답해하더라 어쨋든 자격증은 따면된다고 말하면서 정말 하고 싶으면
일하면서 배우고 자격증따라 말은 하던데
정작 또 한다해도 유지보수쪽은 평생직장할 거리는 안된다고 하지말라는사람도 있고 해보라는 사람도 있고
뭘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한다해도 잘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내 인생만 죤나 꼬인 느낌
뭘공부하던 혼자하는거라 제대로 하지도 못하겠고 이것저것 하고싶은것만 많고
또 내 친구들은 다 취업했는데 나혼자 한 2년 공부하다 27살쯤엔 취업해도 너무 늦는게 아닐까 걱정도 되고
진짜 내 주변엔 컴퓨터 쪽으로 제대로 공부하는 사람이 없어서 어디가서 말하기도 그렇고
내옆에서 공부도 가르쳐주고 내 말도 들어주고 뭐가 좋고 나쁜건지 말도 해줄 수 있는 멘토하나 있엇으면 좋겠다
이제야 사춘기가 왓는지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답답하기만하다
2가지 길중 개발자길이 힘들다면 엔지니어의 길 ㄱㄱㄱ
솔직히 개발자쪽이 더 관심가고 하고 싶기는한데 혼자 해보자니 이해를 못하겠고 배워보자니 배울 곳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