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학 후 컴퓨터공학과 2학년에 복학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는 취업을 목표로 앱 개발 관련 스터디를 해서 스터디 팀원들끼리 앱 개발 공모전을 나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같은 뜻을 가진 4명이 모였는데, 정작 앱 개발에 앱 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스터디를 꾸준히 이어나가서 1학기는 앱 개발 능력을 키우고 2학기에 본격적으로 앱 개발 공모전에 참가하려고 합니다.
때문에 질문드립니다.
기초적인 수준의 내용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스터디를 할 때 앱 개발 관련 책을 봐야 할텐데, 어떤 책으로 스터디를 하는게 좋을까요?
자바는 현재 전공과목으로 듣고 있는데, 앱 개발이 자바와 밀접하게 연관 되어있나요? 그렇다면 자바관련 서적으로 스터디를 할 계획입니다.
1. 스터디는 어중이 떠중이가 모여서 하는게 아니다. 실력있는 모두가 모여서 하거나 실력있는 한놈이 다른놈들을 끌어가야 재대로된 공부가 되는게 스터디
2.초짜는 초짜답게 기초를 열심히.. 지금 실력에 모여봐야 예제 몇개 만들어보고 술처먹으러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개발을 시작하기엔 ios 가 시작하기 더 편할 수 있다. 물론 맥이 있어야 하니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기엔 쌩 초보가 하기엔 좀 빡셀 수 있다. 디자인패턴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꽤나 좆같기 때문이다.
모바일 웹으로 전향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다. 웹쟁이가 아니라서 해줄 조언은 없다.
그리고 나는 아이폰 개발을 꽤 하는 편이다.
phonegap써봥. 스맛폰 스펙높아지면서 자바스크립트만 메모리릭안나게 짜면 솔솔함
지금해도충분함. ios는 좋은대 안드로이드가 시작하기쉽고 맥대살껏도아니고 공모전같은경우는 개발한명 기획한명 디자인2명이적절함 프로그래머4명이면은 이미지퀄이 별로임.
ㄴ 개발자 죽일래?
안드로이드 해라. iOS는 맥 있으면 하고. 아무래도 iOS 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iOS가 더 쉽게 다가올 수 있다. 안드로이드처럼 기기가 중구난방으로 있는것도 아니니깐.
iOS 개발환경 안되면 그냥 안드로이드 해라. Java를 공부하고 있다면 오히려 그게 나을지도. 그리고 맨 위에 de횽이 말한 스터디에 대한 말씀은 진리 중의 진리다. 어중이 떠중이 모여서 해봤자 그게 그거고 해멜때 누가 탁 짚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공부가 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