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땐가 중학교때 국어책에서

어버이날에 꼬마가 색종이로 카네이션을 만들어서 엄마한테 줬더니 엄마는 형,누나들이 준 간지짱짱한 카네션은 가슴에 달고
꼬마가준건 휴지통에 버려서 꼬마가 그거보고 "아! 난 존나 쓸모없는 새끼구나 이 세상에 존재해선 안되는구나!" 하면서 옥상 올라가서
자살은 안하다가 콘크리트 뚫고나온 민들레보고 "아! 이런 보잘것 없는 존재도 살려고 발버둥 치는데 나는 뭔가!"하면서 다시 내려와서
잘산다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