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컴퓨터 공학과 복학생인데요.

학과 전공수업으로 프로그래밍 수업으로 자바를 배우고 있습니다.


친구들끼리 모여서 스터디를 하는데, 이렇게 모여서 전공수업에 대한 예습 복습을 할 바에

차라리 자바 관련된 자격증을 목표로 두고 한 학기동안 학과 수업 이상으로 충분히 공부를 하는 것이 어떠냐 

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자바 초보인 사람 4명에서 OCJP를 스터디, 거의 독학에 가깝겠죠? 가능할까요?

덤프만 외워서 봐도 된다고는 하는데, 어짜피 익힐 언어라면 기왕이면 스스로 공부해서 따고싶습니다.

컴퓨터공학과 2학년 재학중입니다. 군복학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