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30만원주고 샀는데.. 딱 3번쓰고 봉인해버림..
작년에 쳐박아둔거 생각나서.. 22만원에 중고로 팔아버림..
키보드는 걍 암거나 쓰는게 ...
특히 노트북 사용자는 노트북 가지고다니느것도 짜증인데..
키보드까지 갖고 다니는것은 진짜 에러.
해피해킹 프로에는 화살표키가 없는게 가장큰 문제..
펑션키도 없어서 항상 조합으로 누르는것도 진짜 짜증..
개발자용이 아니라, console 작업자용인듯..
작년에 쳐박아둔거 생각나서.. 22만원에 중고로 팔아버림..
키보드는 걍 암거나 쓰는게 ...
특히 노트북 사용자는 노트북 가지고다니느것도 짜증인데..
키보드까지 갖고 다니는것은 진짜 에러.
해피해킹 프로에는 화살표키가 없는게 가장큰 문제..
펑션키도 없어서 항상 조합으로 누르는것도 진짜 짜증..
개발자용이 아니라, console 작업자용인듯..
나처럼 노트북 기본 키보드에 위에 비닐 스킨까지 그대로 두고 쓰는 사람도 거의 없을듯. ㅋㅋㅋ 그걸로 어케 하냐 묻지만.. 나도 예전에는 이렇게 쓰지는 못했는데.. 걍 적응하면 어떤 형태든 다 적응하게 되어있음
c# 이던 vc 던 웬만하면 이맥스나 vi에서 에디팅. 빌드만 ide에서 함. 화살표도 일단 익숙해지면 존나 편해.
vi 쓰면 큰 불편없겠지만.. 나는 주로 source insight에서 작업하는데.. 매크로 등록시켜놓고 이러다보면 function 키도 많이씀.. 이럴때 해피키보드는 진짜 쥐약
나는 그냥 노트북에 붙은 키보드에 만족하기로 했음... ㅎㅎ
si -> source insight
난 손에 착착달라붙던데
거기서도 일함 ㅎㅎ 헬지도 ㅎㅎ connectivity라
소스인사이트 좋지~ 요즘 자바쪽 개발 하는데도 이클립스는 손에 안익어서 예전에 사용하던 소스인사이트 계속 쓰고 있음.
자바 파싱이 쫌 약한듯하던데 어찌어찌 하라는데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