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품이라고 봄..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성품이 있다고 봄...
어린이를 봐도, 모험을 하는 어린이와 그렇지 않은 어린이가 있음.. 교육의 효과가 아닌.. 원래 그렇게 태어난것임..
나나 주변의 개발자를 보면 평균 이상의 호기심을 가진것 같어..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어떤것을 그냥 받아들이기보다는 그 원리를 알고싶어하지..
이런 성품이 실행활에도 이어져서, 기존의 제도나 관습같은것을 무작정 받아들이기보다는..
그 이면을 보고자하는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이어져서, 기존과는 다르게 생각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함..

결론 : 어렸을때 모험하던 어린이는 커서 진보가 되고, 겁이 많던 어린이는 커서.. 보수가 된거지..

해커와 개발자의 차이는 선을 넘느냐 안넘느냐의 차이있다.. 어렸을적 무모한 모험을 하던 어린이가 커서 된게 해커임..
적당히 모험심있던 착한 어린이는 프로그래머가 되서.. 개고생함..
겁이 많던 어린이는 안정적인 직업을 같게되어.. 편안히 먹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