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주기 싫다면 담합하면 된다.
그런데도 가격이 개차반이라면 아직까지는 공급이 충분히 되고 있다는 말이겠지.

그런데.. 투기의 역사나 가격 산정의 역사를 되돌아 봐도..
파국이 오기 전까지는 절대 기존의 흐름을 유지하다가 결국 파국이 와야지만 확 달라졌징.

탐욕과 미련은 원래 끝이 없으니깐.

그리고, 보수라는 것은 가지고 부리는 인간들이나 할 수 있는 말이고..
밑에서 기고 있으면서 나는 보수라고 표방해봤자.. 노예나 십장이 한계겠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