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주기 싫다면 담합하면 된다.
그런데도 가격이 개차반이라면 아직까지는 공급이 충분히 되고 있다는 말이겠지.
그런데.. 투기의 역사나 가격 산정의 역사를 되돌아 봐도..
파국이 오기 전까지는 절대 기존의 흐름을 유지하다가 결국 파국이 와야지만 확 달라졌징.
탐욕과 미련은 원래 끝이 없으니깐.
그리고, 보수라는 것은 가지고 부리는 인간들이나 할 수 있는 말이고..
밑에서 기고 있으면서 나는 보수라고 표방해봤자.. 노예나 십장이 한계겠징. ㅋㅋㅋ
개발자마다 능력차, 업무마다 난이도차가 있는데 일괄적으로 단가표로 맞춘다는게.. 돈많이 주기 싫다는거 아님? ㅋㅋ
기네요
꼬마야// ㅇㅇ 원래 프로그래머라는 것도 엄청 세분화 되어 있는데.. 여기 짭 창업 준비생처럼 사회 통념만 가지고 있는 애들에게는 일괄적으로 싸게 생각하는 것이지. 사실 사업은 벌어들이는 만큼 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