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사 1년 6개월다녔는데 -_-;월급이 하도 들쭉날쭉 들어와서 도저히 생활이 안되더라 썅 ㅋㅋ2~3개월 밀리다가 몇백만원 받을때도 있고용돈처럼 몇십만원만 줬다가 나중에 주고 하도 개지랄이고다른 팀원들도 돈없어서 빌빌대고.. 플젝도 개 ㅄ 같은거만 물어다 주길래도저히 못버티고 나옴 ㅋㅋㅋ
고생만이해씀니다
학부때 겸임교수 하던 분이 창업한 회산데 자본금이 없어서 그런듯 ㄲㄲㄲ 그리고 영업 능력이 똥망이라 ㅋㅋ
원래 월급은 1달만 밀려도 나오는 게 답임
그러니깐....첫달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후회된다 진짜.. 이력도 딱히 좋은게 쌓인것도 아닌데 ㅋㅋ
첫회사는 학원 강사라 1년, 담 회사는 모 대기업이라 3년 몇개월, 그후는 걍 맘 가는만큼 + 돈 여유 만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