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글을 보니.. 나도 기억나느 프로그래머가 있음..
내가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좀됬을땐데..
그때 c++을 공부했는데.. 문법만 익혔지..
근데 문법은 다 아는데.. 객체지향적으로 설계가 안되는거야..
거의 2~3년을 고민했지.. 이렇게해보고 저렇게 해보고..
그때 직장인인 선배형이.. 소스를 보여줬는데..
그 소스가 DP의 reactor를 이용한 프로그램이었어..
그 소스를 보는 순간 그동안 고민해왔던 객체지향개념이 한꺼번에 해결됬지..
그형이 모르는것 없고, 다양한 기법을 손쉽게 쓰는걸 보고.. 국내탑이라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내가 개념정립이 끝나고 reactor 만들다가 물어봤거든..
그니까.. 모르더라고... 알고보니.. 외국에 외주줬던 소스였던거고..
그걸 이해는 못하고.. 그냥 외워서 쓰고 있는거 있지.. 헐...
그러다보니.. 모든 프로젝트를 다 그 패턴으로 쓰는거지... 리액터로.. ㅎㅎㅎ
손에 망치를 들면 모든게 못으로 보인다고.. 무조건 망치만 쓰는격이지...
내가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좀됬을땐데..
그때 c++을 공부했는데.. 문법만 익혔지..
근데 문법은 다 아는데.. 객체지향적으로 설계가 안되는거야..
거의 2~3년을 고민했지.. 이렇게해보고 저렇게 해보고..
그때 직장인인 선배형이.. 소스를 보여줬는데..
그 소스가 DP의 reactor를 이용한 프로그램이었어..
그 소스를 보는 순간 그동안 고민해왔던 객체지향개념이 한꺼번에 해결됬지..
그형이 모르는것 없고, 다양한 기법을 손쉽게 쓰는걸 보고.. 국내탑이라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내가 개념정립이 끝나고 reactor 만들다가 물어봤거든..
그니까.. 모르더라고... 알고보니.. 외국에 외주줬던 소스였던거고..
그걸 이해는 못하고.. 그냥 외워서 쓰고 있는거 있지.. 헐...
그러다보니.. 모든 프로젝트를 다 그 패턴으로 쓰는거지... 리액터로.. ㅎㅎㅎ
손에 망치를 들면 모든게 못으로 보인다고.. 무조건 망치만 쓰는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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