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적으로 보면 사자나 하이에나가 수십만년전부터 그렇게 생긴건 아니잖아..

사자는 사냥해서 생고기 먹고 어슬렁거리다 보니 사자처럼 거만하게 외형이 변하고
하이에나는 썩은 고기만 줃어먹다보니 하이에나처럼 변했고...

사람도 몇십년 행동패턴이 쌓이면 인상이나 걸음걸이 같은게 조금씩 변하는거 같음 
수십만년에 걸쳐 진화하듯이 확바뀌는건 아니지만... 

그래서 요즘 머리위에 항상 CCTV가 돌고있다고 생각하고 살아감... 혼자있어도 코딱지도 잘안파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