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사는 해답을 찾을때 혹은 공부하는 목적을 찾을때자연의 섭리를 많이 생각했음 사람이나 동물이나 근본적으로 새끼를 낳아 키워낸다는 섭리를 가지고있고 나 또한 그 섭리에 맞춰서 살거라고 다짐을 함...고로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내 가족을 위해서이고 내 목표는 자식들을 무사히 훌륭하게 키워내는걸 목적으로 가짐내 자식들이 무사히 성장해 가정을 꾸리면 난 그걸로 숙명을 완수했다고 느끼고 마음편히 자연으로 돌아갈수 있을것같음...
난 사람은 동물하고 다르다고 머리속에 박았는데... 정답은 중요한게 아니고
나는 관념을 가지는 것 자체에 자신을 향한 구속이 있다고 봄
nono 나 자신을 구속하기보다 사는이유를 찾는다고 생각함... 사람마다 사는 이유가 다르듯... 위에 적은글은 그냥 내가 사는 이유임 ㅠㅠ 그런데 인류를 위해 공헌하신 분들보면 정말 존경함... 근데 나에게 인류와 가족중 저울질하면 가족이 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