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사는 해답을 찾을때
 
혹은 공부하는 목적을 찾을때

자연의 섭리를 많이 생각했음


사람이나 동물이나 근본적으로 새끼를 낳아 키워낸다는 섭리를 가지고있고

나 또한 그 섭리에 맞춰서 살거라고 다짐을 함...

고로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내 가족을 위해서이고

내 목표는 자식들을 무사히 훌륭하게 키워내는걸 목적으로 가짐


내 자식들이 무사히 성장해 가정을 꾸리면 난 그걸로 숙명을 완수했다고 느끼고 마음편히 자연으로 돌아갈수 있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