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들도 큰사람되려면 해외나가서 사람들이랑 복잡한주제로 대화하고 함 우리랑 마찬가지지 뭐..
번역가는 한쪽글로 된 생각을 이해해서 다른쪽 글로 풀어낸다. 니가 비유한건 포팅이고. (ex: iOS에서 도는걸 안드로이드로 옮긴다던지)
너님 생각을 표현하는건 글쓰기
그럼 제대로된 플머다라고 불릴려면 그냥 기획쪽에서 \'이렇게, 이렇게 구현해라\'하면 그냥 곧이곧대로 만드는게 아니라 제 생각을 프로그램에 투영해야 되는거겠죠?
맘대로 생각하세요.
외국어쯤이야
머래 위에서 까라면 까야지 ㅠㅠ
번역가들도 큰사람되려면 해외나가서 사람들이랑 복잡한주제로 대화하고 함 우리랑 마찬가지지 뭐..
번역가는 한쪽글로 된 생각을 이해해서 다른쪽 글로 풀어낸다. 니가 비유한건 포팅이고. (ex: iOS에서 도는걸 안드로이드로 옮긴다던지)
너님 생각을 표현하는건 글쓰기
그럼 제대로된 플머다라고 불릴려면 그냥 기획쪽에서 \'이렇게, 이렇게 구현해라\'하면 그냥 곧이곧대로 만드는게 아니라 제 생각을 프로그램에 투영해야 되는거겠죠?
맘대로 생각하세요.
외국어쯤이야
머래 위에서 까라면 까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