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하다 왠 채팅방서 나랑 같은 지역 누나를 알게되었어


그데 이누나가 수원에 있는데 회사에서 지도측량일때문에 임시로 내려와 있던거였거든


근데 이누나가 수원에 남자친구비슷한게 있긴 있었는데


나랑 사이가 점점 좋아졌고 난 누나한테 남자친구 있는걸 알면서도 누나에게 몸을 맡김


그렇게 누나랑 두달동안 섬씽이 있었고


누나는 다시 수원으로 돌아갔지




당시 남녀공학이였는데


아침에 누나집에서 바로 학교로가면 남학생들은 모르지만 여학생들은 내몸에서 나는 냄세를 맡고 바로 눈치까고


술렁이더군... 같은 또래의 남자아이를 깔보던 여자애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였을거야


그게 재밌어서 누나한테 일부로 목에 자국남게 해달라고했고


여학생들은 어리게만 봤던 동급생 남자아이가 남자로 느껴질때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상상이 되니?




그후 나는 체육선생 딸내미와 또 섬씽이 있게되는데...


반응보고 더달릴지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