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 길을 보여주기만해도 고맙다는걸 알게될거임.. 길을 몰라 헤매는 사람도 부지기수...
꼬마야(komaya)2013-03-30 01:16
길을 알면 행복한거지
보쿠싱구(dnjsgk)2013-03-30 01:16
백이는 고닉파지 않았나? 유동으로 바뀌었네..
꼬마야(komaya)2013-03-30 01:16
폰이라서...
백이(223.62)2013-03-30 01:17
아항 글쿠나.. ㅋㅋ
꼬마야(komaya)2013-03-30 01:17
내일 컴터 인터넷되서 로그인귀찮아서
백이(223.62)2013-03-30 01:17
야 돈버는법 써있는 책이 얼마나 많은지 서점에 가봐라. 근데 돈버는 사람들은 정해져 있다. 이걸 명심해라
익명(39.7)2013-03-30 01:17
돈버는 사람 상수야??
보쿠싱구(dnjsgk)2013-03-30 01:18
좋은 글에 뻘글 미안..
보쿠싱구(dnjsgk)2013-03-30 01:18
ㅇㅇ는 운명론자인가?
꼬마야(komaya)2013-03-30 01:18
@보쿠싱구 뭘 그런걸가지고..ㅎㅎㅎ
꼬마야(komaya)2013-03-30 01:19
자기의지의 개념을 인정하는 사람은 운명론자라고 할 수 있는가?
보쿠싱구(dnjsgk)2013-03-30 01:21
나는 코드를 이해하는게...100명이 말을 듣고.. 한명이라도 잘되면.. 그게 좋은거거든... 꼰대든뭐든.. 도움되는 말이 있으면 들으면 되는거지.. 어짜피 판단은 본인 몫이니까.
꼬마야(komaya)2013-03-30 01:21
너님들이 너님들 안의 운명을 실행해보는게 자기개발입니다. 남의 얘기를 듣고 너님들 상황에 맞게 결론내리잖음? 그 답들은 너님들 안에 있는겁니다
익명(39.7)2013-03-30 01:21
자기의지 개념은 뭐지?
꼬마야(komaya)2013-03-30 01:21
자신의 의지?
꼬마야(komaya)2013-03-30 01:22
ㅇㅇ// 너 말은.. 본인이 완벽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면 맞는 얘기인데.. 그렇지는 않자나..
꼬마야(komaya)2013-03-30 01:23
ㅇㅇ의 말 - 노력해라. 노력- 자기의지.
보쿠싱구(dnjsgk)2013-03-30 01:23
자신이 가지고있는.. 논리체계에 모순이 있는지 없는지.. 타당한 근거를 가지고 맞다고 믿는지.. 확신할 수 있나?
꼬마야(komaya)2013-03-30 01:23
이것저것 해보는것에 체계가 필요함?
익명(39.7)2013-03-30 01:24
@보쿠싱구 아하.. 이해했음.. 난 원래 이해력이 딸림.. ㅡㅡ;
꼬마야(komaya)2013-03-30 01:24
너님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하는 방법은 직접 해보는겁니다. 물론 지식으로 시뮬레이션 해볼수는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추정이고.
익명(39.7)2013-03-30 01:25
@ㅇㅇ 이것저것을 한다는것은.. 본인의 판단에 의한것이자나.. 그런데.. 그 판단이..남에 의해서 주어진것이라면 (예. 교육, 문화, 경험등..), 대부분 우리가 가지고 잇는 의식체계는 무의식적으로 형성된거거든.. 본인의 판단력을 100% 신뢰할 수 는 없다고 보는데..
꼬마야(komaya)2013-03-30 01:25
예를 들어.. 나는 프캘에 온지 한 2주정도 됬는데.. 진짜 많이 배웠어.. 만약 내가 내 아집만 옳다고 믿는다면, 그것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는 정체상태에 있는거지..
꼬마야(komaya)2013-03-30 01:26
자신이 정체상태에 있으면서 그곳에 계속 머물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자신이 판단하기에 옳다고 생각하는것은 받아 들이는게 맞다고 생각해.
꼬마야(komaya)2013-03-30 01:27
너님의 지식이 지금의 패러다임에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한 도구가 시험임. 요즘엔 좀 변질됐지만.
익명(39.7)2013-03-30 01:28
@ ㅇㅇ 내가 너 말을 오해한건가?
꼬마야(komaya)2013-03-30 01:28
실험하면서는 왜 지식을 배울수 없다고 생각하는거지?
익명(39.7)2013-03-30 01:29
@ㅇㅇ 나는 무조건적으로 자신의 판단만 믿어야 한다라는게.. 너의 주장인줄 생각햇는데.. 댓글보니..내가 오해한듯..
그래서 아저씨글은 늦은시간이라도 읽음
시간이 지나면.. 길을 보여주기만해도 고맙다는걸 알게될거임.. 길을 몰라 헤매는 사람도 부지기수...
길을 알면 행복한거지
백이는 고닉파지 않았나? 유동으로 바뀌었네..
폰이라서...
아항 글쿠나.. ㅋㅋ
내일 컴터 인터넷되서 로그인귀찮아서
야 돈버는법 써있는 책이 얼마나 많은지 서점에 가봐라. 근데 돈버는 사람들은 정해져 있다. 이걸 명심해라
돈버는 사람 상수야??
좋은 글에 뻘글 미안..
ㅇㅇ는 운명론자인가?
@보쿠싱구 뭘 그런걸가지고..ㅎㅎㅎ
자기의지의 개념을 인정하는 사람은 운명론자라고 할 수 있는가?
나는 코드를 이해하는게...100명이 말을 듣고.. 한명이라도 잘되면.. 그게 좋은거거든... 꼰대든뭐든.. 도움되는 말이 있으면 들으면 되는거지.. 어짜피 판단은 본인 몫이니까.
너님들이 너님들 안의 운명을 실행해보는게 자기개발입니다. 남의 얘기를 듣고 너님들 상황에 맞게 결론내리잖음? 그 답들은 너님들 안에 있는겁니다
자기의지 개념은 뭐지?
자신의 의지?
ㅇㅇ// 너 말은.. 본인이 완벽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면 맞는 얘기인데.. 그렇지는 않자나..
ㅇㅇ의 말 - 노력해라. 노력- 자기의지.
자신이 가지고있는.. 논리체계에 모순이 있는지 없는지.. 타당한 근거를 가지고 맞다고 믿는지.. 확신할 수 있나?
이것저것 해보는것에 체계가 필요함?
@보쿠싱구 아하.. 이해했음.. 난 원래 이해력이 딸림.. ㅡㅡ;
너님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하는 방법은 직접 해보는겁니다. 물론 지식으로 시뮬레이션 해볼수는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추정이고.
@ㅇㅇ 이것저것을 한다는것은.. 본인의 판단에 의한것이자나.. 그런데.. 그 판단이..남에 의해서 주어진것이라면 (예. 교육, 문화, 경험등..), 대부분 우리가 가지고 잇는 의식체계는 무의식적으로 형성된거거든.. 본인의 판단력을 100% 신뢰할 수 는 없다고 보는데..
예를 들어.. 나는 프캘에 온지 한 2주정도 됬는데.. 진짜 많이 배웠어.. 만약 내가 내 아집만 옳다고 믿는다면, 그것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는 정체상태에 있는거지..
자신이 정체상태에 있으면서 그곳에 계속 머물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자신이 판단하기에 옳다고 생각하는것은 받아 들이는게 맞다고 생각해.
너님의 지식이 지금의 패러다임에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한 도구가 시험임. 요즘엔 좀 변질됐지만.
@ ㅇㅇ 내가 너 말을 오해한건가?
실험하면서는 왜 지식을 배울수 없다고 생각하는거지?
@ㅇㅇ 나는 무조건적으로 자신의 판단만 믿어야 한다라는게.. 너의 주장인줄 생각햇는데.. 댓글보니..내가 오해한듯..
논의의 진전이 없으니 여기까지 싸겠음
@ㅇㅇ 뭔가 오해를 기반으로 시작한듯...좋은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