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도 어떻게 보면 기술발전의 최첨단에 선 0.1%빼고는 결국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점진적으로 대체될 파리목숨에 불과하지..

창조적인 영혼을 가진 0.1%들이 만들어낸 언어와 프레임웤, 툴을 써서 어떻게 밥벌이는 하겠지만..

결국 20년정도 굴러먹다가 종국엔 치킨집 아저씨들이 되버릴 운명이지.

하지만 뭐, 캔터키 할아방구 처럼 닭을 창조적으로 튀긴다면 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