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재밌게 할때는 하나하나 새로운거 알아가는 재미, 이일이 진짜 내 길이다, 즐기면서 돈버는 난 행복하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놀게 되니까 코딩질 그게 스트레스였나봐 손놓게 되더라. 내가 부족한것도 많고 그래서 다시잡는게 장벽으로 느껴지고 잘 마음이 안서는듯
문법도 가물가물하고. 컴앞에 서다가도 곧 인터넷이나 게임으로 마음을 돌리고 내가 너무 한심하다...
다시 코딩이 재밌었던 그때로 돌아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