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다 내가 모르는거다. 저것들도 내가 아는 날이 곧 올거다. 내가 포기 안하고 계속 이걸 하는한.
여기다 올린 질문글들 보면
보쿠싱구(202.209)
2013-03-3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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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시간 열시간 일하고 와서 공부하는게 피곤하긴 하지만, 나보다 더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을거다. 여기서 능률 생각하면서 일단 자고.. 이러는 순간 나태해지기 쉽다. 능률적으로 하고 싶지만, 지금은 이게 최선인거같다
이럴땐 껌을 씹으면서 공부를 하자. 껌을 씹으면 잠도 안오고 턱을 움직이기 때문에 뇌도 활성화된다. 게이들도 함 해보셈.
풍선껌 씹으면서 풍선불면서 공부하진 말고..
허허 서로 재충전 받으면서 열심히 합시다
고시 공부도 그렇고 밑천 없이 공부한다는거 불가능한거다 차라리 돈을 좀 모아놓고 맘편히 공부하는건어때?
불가능은 없습니다.
하지만 최선은 있겠지 말입니다.
뭐가 좋을진 모르겠는데, 지금은 이게 길인거 같습니다.
두가지를 다 잘할려다보면 필연적으로 무리가 따르고 효율은 떨어지고.. 스스로에 대해서 실망하게되고, 자포자기 할 수 있으니까.. 너무 무리한 계획은 세우지말고 꾸준히...천리길도 한걸음부터.. 급히먹는 밥이 체함..
복싱도 그렇죠.. 릴렉스.. slow thinking 새겨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