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야이거무서워
난 지구가 태양을 빙글빙글 돌아서 그냥 타워처럼 도는것만 도는건줄알았음
천체물리학 생각보다 쉬움. 근데 이게 또 블랙홀/중성자별 건드리면 퀀텀까지 고속도로 타는거지.
세페이드 변광성, 겉보기/절대 밝기, 연주시차
그래도 진짜 천체물리학이 천재들이 많은 분야임. 성운의 온도하고 수축/팽창, 행성의 생성, 뭐 이런거 공식 보고있으면, 약쳐먹지 않고서는 이런거 어떻게 생각해내나 신기한거 많음 ㅡㅡ)...
ㅇㅇ 근데 옛날사람들은 그냥 눈으로 보고 생각했으니
사진보다 궤도가 더 아스트랄한것도있겠지
아니, 고대 얘기가 아니라 현대 얘기임 ㅇㅇ 실제로 망원경 관찰(이라고 해도 여러가지 파장을 관찰하지만) 밖에 다른 어떠한 수단도 없는데, 그런 정보들만으로 수천 수백만광년 밖에서 몇백만년에 걸쳐 벌어지고 있는 일을 알아낸다는게, 놀랍다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음.
잘상상이안감 ㅎㅎ
머야이거무서워
난 지구가 태양을 빙글빙글 돌아서 그냥 타워처럼 도는것만 도는건줄알았음
천체물리학 생각보다 쉬움. 근데 이게 또 블랙홀/중성자별 건드리면 퀀텀까지 고속도로 타는거지.
세페이드 변광성, 겉보기/절대 밝기, 연주시차
그래도 진짜 천체물리학이 천재들이 많은 분야임. 성운의 온도하고 수축/팽창, 행성의 생성, 뭐 이런거 공식 보고있으면, 약쳐먹지 않고서는 이런거 어떻게 생각해내나 신기한거 많음 ㅡㅡ)...
ㅇㅇ 근데 옛날사람들은 그냥 눈으로 보고 생각했으니
사진보다 궤도가 더 아스트랄한것도있겠지
아니, 고대 얘기가 아니라 현대 얘기임 ㅇㅇ 실제로 망원경 관찰(이라고 해도 여러가지 파장을 관찰하지만) 밖에 다른 어떠한 수단도 없는데, 그런 정보들만으로 수천 수백만광년 밖에서 몇백만년에 걸쳐 벌어지고 있는 일을 알아낸다는게, 놀랍다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음.
잘상상이안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