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입학사정관제로 컴퓨터공학쪽으로 갈껀데
내신 2등급 중반에
중3부터 지금 고3까지 장래희망, 적성 모두
프로그래머로 되잇고
중3때부터 고2까지 매년 올림피아드 공모 대회나가서 인천대회 동상한번, 은상 한번 타서 전국대회출전경험도 있고
올해도 대회 출전 준비중인데
자격증은 이름이 ㄱㅏ물가물해서찾아봐야되는데
컴퓨터 관련 자격증 5개정도잇어
기본적으로 필수인것들은 당연히 따놧지
모의고사는 언 3~4 수 2 외 3~4 나머지 3~4 인데..포트폴리오, 면접은 최소 평타취 이상은할수잇어
이정도면 컴퓨터공학쪽 어디대학까지 가능할꺼같아?
참고로 걍 인문계 이과임
내신 2등급 중반에
중3부터 지금 고3까지 장래희망, 적성 모두
프로그래머로 되잇고
중3때부터 고2까지 매년 올림피아드 공모 대회나가서 인천대회 동상한번, 은상 한번 타서 전국대회출전경험도 있고
올해도 대회 출전 준비중인데
자격증은 이름이 ㄱㅏ물가물해서찾아봐야되는데
컴퓨터 관련 자격증 5개정도잇어
기본적으로 필수인것들은 당연히 따놧지
모의고사는 언 3~4 수 2 외 3~4 나머지 3~4 인데..포트폴리오, 면접은 최소 평타취 이상은할수잇어
이정도면 컴퓨터공학쪽 어디대학까지 가능할꺼같아?
참고로 걍 인문계 이과임
3국
3국
참 안타까워서 덧글 달고 간다. 너 그걸로 대학 밀어붙일 생각하지 말고 수능성적으로 밀어붙이고 그걸 백업한다 생각해라 제발 부탁이다
교수들은 절~~~~~~~~~~대로 그런거 니 성적보다 높게 보지 않음.. 입학사정관 애들의 크나큰착각중 하나.. 우선 내신이 나쁘지 않으니 별 말은 않겠다만 남은기간 수능에 열라게 시간 꼴아박아서 점수 더 올려라..
나도 포트폴리오 가볍게 100장 넘고, 학생부 졸라 빽빽한데 수능 못치니 훅간다. 그건 서브고 메인은 수능이야. 제발 수능에 올인해서 씁쓸한 결과 받지마라. 내가 2011,2012 수능을 두번봤는데 그냥 스펙은 스펙에 불과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낌. 니가 무슨 스펙으로 초대박을 터뜨릴 정도도 아니고, 너의 답은 이미 정해졌어 수능이야 수능공부해 수능..
여기서 수능과 입학사정관의 정체성에 대해서 논의하자면 너무 길고 당시엔 원망스러웠는데 시간지나니 그 교수들의 생각을 공감못하겠는건 아니더라. 입학사정관은 공부못하는애가 공부잘하는애들 스펙으로 역전드라마 만들라고 만들어놓은 전형이 아니라 놓고보면 한끝차이인데 얘가 꿈에 대해 열정이 있는것 같네. 얘 뽑자 해서 뽑는게 수능 입학사정관이야. 스펙으로 밀어붙이는건 수시에만 하고 정시 열라게 공부해서 꼭 대학 좋은데가라
수능 가형이면 (요샌 A형 B형 뭔진 모르겠다만 더 어려운거 말하는거임) 2등급이면 좋은 성적이네 수리 열라게 공부해서 꼭 좋은데 가라 난 이만 똥 덧글 그만 싸지르고 내 할일하러감 꼭 내 예전모습을 보는것같아서 그냥갈수가없네
단순히 대학가기 위해 따는게 아니라정말 열심히 하고잇어.. 꿈이 프로그래머거든내 죽을때까지의 계획도 꼼꼼히 세워놓고그렇게 살아왓는데역시 스펙으로는 대학가기 힘들까 열정만은누구한테도 안꿇리는데우리 학교가 근처 인문계학교에서 유일한 공학이라씹양아치들만 와서 내신따기가 싶거든..모의고사는 해도해도 수리에다가 한과목정도 더 2등급 나오고 나머지 3~4 등급이 끝이더라아 몰라그래도 관심가지고 긴 답변해줘서 고마워
asdf 횽 말이 전적으로 맞다. 그냥 고딩때는 닥공이 진리야. 엄청나게 특출나지 않는 이상 사실 그 당시의 시선으로는 엄청 뛰어난걸했다고 본인은 느낄지라도 교수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거든. 따지고 보면 인생에서 수능만큼 신분변화시키기 쉬운 시험도 없긴하다 고생해라
내가 입사로 했는데 천안 인문계고 내신 3중반 모의고사 개판 학생부 8쪽 스펙은 너보다 훨씬 딸리고 포트폴리오 없이 자소서만 썼는데 아주대 소융 예비 2번 떴어. 입사 올인은 솔직히 추천못해 내가 그러다 피봤거든 그래도 그정도면 자소서만 열심히쓰고 면접에서 정말 자신감만 보여주면 3국 혹은 중경도 노려볼수 있다고 생각해 물론 입사도 최저있는학교 있으니까 수능은 정말 필수준비야... 난 스펙도 성적도 없어도 거의 다 극상향으로 입사 찔렀는데 서류는 나름 선전했거든 자소서에서 중요한건 진짜 진심이야 글을 진짜 거지같이 못쓴다 아니면 선생님한테 첨삭 받지마 니가 읽어보고 또 읽어봐서 진짜 이 글이 나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가를 잘봐. 누구도 너보다 너를 잘 소개할순 없다는것만 기억하면 좋겠다.
시간이 좀 되서 못읽을수도 있을거같지만 내가 많이 고민하던거라 길게 썼네... 그렇다고 잘쓰지도 않았다만... 어찌됐든 정말 수능은 정말 중요해 괜히 자소서 쓸때 너무 자소서에만 목메달다 수능 놓치지 말고 수능 열심히해 올해도 수시 갯수 제한인지 모르겠네.. 참고로 수시 올입사는 내가 해봤는데 정말 아니라는건 알아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