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이 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고딩때 수학 공부 좀 해야 했는데 이제 와서 죤나 후회가 됨..

기하 이런부분들은 리얼.. 이제야 필요성을 느끼게되는듯-_-;;

수학의 정석이라도 다시 사서 봐야 하나 하면 그런것도 아닌게 기초적인 개념들은 알고 있지만..blah blah 상태라

참 누구한테 하소연 할 수도 없고 혼자서 헤쳐나가려니 왜이렇게 어려울꼬


알게 되면 더 알게 될 수록 내 자신은 점점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