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출국을 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1. 하드디스크 검사당하는 확률은?2. 출국시와 입국시 다 검사 당할 수 있나요?3. 암호화하면 한국, 외국 불법인가요?4. 비행기 객실에 노트북 갖고 들어갈 수 있나요?
이런질문은 해당 항공사에 직접 문의해보시는게 빠르고 정확할 것입니다.
노트북 반입 가능했는데.. 2008년 이후로 법이 바뀌었다면.. 어떨런지 모르겠음. 미국에서 911 이후로 액상도 안된다는 식으로 법이 많이 바뀌어져 있어서.. 행선지 따라서도 약간 달라짐
드디어 월북하시나요? 왠만하면 몸만 가시지 ㅎㅎ
그리고 하드디스크 검사 하는 것은 못봤음. 들어갈때 X-lay 통과하는 곳에서 전자제품(특히 노트북)은 빼둬서 통과 시켜야됨. 가끔 깜빡하고 그대로 통과 시켜서 노트북 날아가는 경우 종종 있음.
요미코 이 미친 새끼 ㅋㅋㅋㅋㅋ
전화기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암호화 신경 쓰는 것 보면.. 뭐 중국으로 회사 기밀이라도 빼돌리시나 ? ㅋㅋㅋㅋ
제 자화상 누드사진 작품입니다.
정말로 빼돌릴께 있으면 웹에다가 올려두고 암호화한 다음에 키만 들고가면 되지 뭣하러 노트북에 위험하게 넣고 갈까요? 괜히 의심하지 맙시다.
ㅋㅋㅋ 그런 것이라면 괜찮음. 두바이 같은 이슬람 국가에 야동도 들고 들어갔었으니깐. ㅋ
월붘ㅋㅋㅋㅋㅋ
모두 yes
(1) 듣기로는 하드디스크 검사는 보통 프로파일링을 이용해서 대상을 선별하거나 따로 정보가 있을 때 함. 대충 생각해봐도 무작위 추출로는 시간/비용이 너무 걸리기 때문에...
(2) 출국시는 보통 검사 잘 안함. 출국 때 하는건 보통 조사기관하고 연관있다고 보면 될 듯.
(3) 하드 암호화는 불법인 나라가 없다고 알고있음. 암호 통신이 불법인 곳이 좀 있음.
(4) 들고 탈 수 있지만, 이착륙/난기류 때는 접는게 생명부지에 유익함.
그리고 x선하고 하드는 무관함. 오히려 검사할 때 짐을 막다뤄서 파손되는 경우가 있음. 그러니까 잊지말고 따로 빼야함.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