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글... 한심한글... 배설글...

그는 모두 받아주었습니다... 자신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걸 알았기에...


 

피자가 있기에 진정한 독제자인 코세형... 그가 오늘 그립습니다..


 


 


 


 


 


 

(내가 피자 한판도 못먹어서 이러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