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답변 받고 나갔다가 다시 새로운 과제 생기면 "이것좀 알려조 ㅜ"이런거 말하나본뎈아니면 답변받고 ㄳㄳ정도는 쓰고 나가던짘난 학교다닐때 맨날 밥사준다고 해서 제육덮밥 몇 번 얻어먹다가 너무 미안해서 답변 안해줬었음
학부1학년생들 c로 프로그램 소스 짜는거야 존나힘든건 아니니깐 했었는데 2,3학년쯤 되면 소스도 존나 길고 한데 어떻게 알려줌?
그런거 물어보는 새끼들은 대체로 답없는 새끼들이라 완전 기초만 물어보므로 답변도 쉽다. 내할일 대신 해주세요 하는놈한텐.뽀큐 해주면 되고
밥사준다는새끼들은 다 자기 과제 해달라는 애들임
내가 걔들 입장에서 생각 해 보면 처음엔 그냥 시간 오래걸리고 머리아파서 물어봤다가 그런 식으로 했더니 평생 물어봐야해서 2학년까지 학점만 대충 따다가 편입이나 전과할 생각으로 그러는듯